위 링크의 해당 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일방적인 알엠과의 질의문답 수준의 인터뷰였고 시끄러운 주변 상황과 통역사없이 나머지 멤버들에겐 전혀 전달되지 않았던 얘기들이야
그런데 옆에 서있던 정국이 기자들과 알엠의 대화를 알아듣고서 취한 행동이 질문한 기자와 해외팬들에게 감동을 주었던 것
특히 기자가 고인에 대한 질문을 하자 손가락으로 쉿하며 멤버들에게 상황을 설명하고 얘기를 경청하는 자세가 기자에게 인상적이었던 듯 했고 해외팬들도 정국이 매너에 대해 칭찬이 끊이질 않았어
지금 내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정국이는 뭐든 다 잘하는 황금막내로 유명하지만 공부가 가장 취약한 부분이었던 것도 사실이야
모든 사람들이 다 공부를 잘할순 없듯이 누구나 못하는 것이 있고 저마다의 약점이 있을수 있는건데
(정국인 학교를 자주 빠져서 고등학교 친구도 거의 사귀지 못함)
그걸 미자시절부터 5년이 넘도록 헤이러들에게 끊임없이 공격당하고 비웃음당해 온게 정국이야
정국이도 방탄의 해외활동이 활발해질수록 누구보다 영어의 부족함을 잘알고 있었고
팬들에게 영어 잘하고 싶다 영어 마스터 해보이겠다 자주 말해왔어
스무살 이후로는 뇌새김 영어나 영어 선생님과 1대1 대화 혹은 하루에 영단어 수십개씩 외우기등 꾸준히 나름의 노력을 해왔고 팬들도 몇년간 지겨보며 응원하고 있었음
그러던중 얼마전에 NBC기자 트윗영상이 떠버려서 국내외 아미들이 다같이 감격한 상황이야
(올리버 쌤의 정국 영어인터뷰 리뷰고 1년전 그래미때 영상임)
이제 스물네살이 된 정국이에게 열일곱살 이전의 일들을 계속해서 끌올해서 조롱하고 비웃기엔 정국인 그동안 아주 많이 발전했다는 거고 앞으로 점점더 좋아질거란 거지
노골적인 까글에 슬쩍 추천을 누르며 동조한 484명의 그 누군가들보다 어쩌면 영어 리스닝도 더 잘하고 순간 영어 대처능력도 뛰어나다는 얘기야
분명히 말하지만 추천을 누른 대다수의 사람들이 정국이보다 거의 모든 분야에서 못났을 가능성이 매우 클거라고 예상함
끝으로 바쁜 그룹활동으로 제대로된 학창 시절을 못보냈던 정국이의 일화 몇개 놓고 갈게 비슷한 상황의 아이돌들이 많겠지만
충격적인 정국 영어실력의 실체
이에 대해 지금부터 반박해 보려해
위의 짤은 2015년 미성년자였던 19살 정국의 생일에 알엠과 찍은 영상인데 그때의 2년전이면 정국이 17살무렵의 얘기라는걸 알수 있음
시간이 흘러 2020년 1월 27일 제 62회 그래미 시상식
(방탄소년단이 그래미 어워즈 지정석에 앉아있다)
시상식 당일에 미국 농구계의 영웅 코비 브라이언트가 헬기 추락사고로 둘째딸과 함께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고 그래미 시상식도 코비의 추모공연으로 시작됨
시상식전 레카에 섰던 방탄에게도 각종 방송국과 언론매체의 인터뷰가 쏟아졌는데
그중 NBC방송국의 한 기자가 코비 사망에 대해 알엠과 인터뷰를 했고 이후에 해당 기자의 트위터에 이런 글이 올라왔어
we are really sorry to hear that and
our thoughts are with his family, and big respect.
We’ve been always his fans
and the world will remember him…
were we big fans?
Yes! We were big fans
blah blah blah (소리 작아서 안들림)
Of course
https://twitter.com/RobertNBCLA/status/1221729549441884160?s=09
위 링크의 해당 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일방적인 알엠과의 질의문답 수준의 인터뷰였고 시끄러운 주변 상황과 통역사없이 나머지 멤버들에겐 전혀 전달되지 않았던 얘기들이야
그런데 옆에 서있던 정국이 기자들과 알엠의 대화를 알아듣고서 취한 행동이 질문한 기자와 해외팬들에게 감동을 주었던 것
특히 기자가 고인에 대한 질문을 하자 손가락으로 쉿하며 멤버들에게 상황을 설명하고 얘기를 경청하는 자세가 기자에게 인상적이었던 듯 했고 해외팬들도 정국이 매너에 대해 칭찬이 끊이질 않았어
지금 내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정국이는 뭐든 다 잘하는 황금막내로 유명하지만 공부가 가장 취약한 부분이었던 것도 사실이야
모든 사람들이 다 공부를 잘할순 없듯이 누구나 못하는 것이 있고 저마다의 약점이 있을수 있는건데
(정국인 학교를 자주 빠져서 고등학교 친구도 거의 사귀지 못함)
그걸 미자시절부터 5년이 넘도록 헤이러들에게 끊임없이 공격당하고 비웃음당해 온게 정국이야
정국이도 방탄의 해외활동이 활발해질수록 누구보다 영어의 부족함을 잘알고 있었고
팬들에게 영어 잘하고 싶다 영어 마스터 해보이겠다 자주 말해왔어
스무살 이후로는 뇌새김 영어나 영어 선생님과 1대1 대화 혹은 하루에 영단어 수십개씩 외우기등 꾸준히 나름의 노력을 해왔고 팬들도 몇년간 지겨보며 응원하고 있었음
그러던중 얼마전에 NBC기자 트윗영상이 떠버려서 국내외 아미들이 다같이 감격한 상황이야
(올리버 쌤의 정국 영어인터뷰 리뷰고 1년전 그래미때 영상임)
이제 스물네살이 된 정국이에게 열일곱살 이전의 일들을 계속해서 끌올해서 조롱하고 비웃기엔 정국인 그동안 아주 많이 발전했다는 거고 앞으로 점점더 좋아질거란 거지
노골적인 까글에 슬쩍 추천을 누르며 동조한 484명의 그 누군가들보다 어쩌면 영어 리스닝도 더 잘하고 순간 영어 대처능력도 뛰어나다는 얘기야
분명히 말하지만 추천을 누른 대다수의 사람들이 정국이보다 거의 모든 분야에서 못났을 가능성이 매우 클거라고 예상함
끝으로 바쁜 그룹활동으로 제대로된 학창 시절을 못보냈던 정국이의 일화 몇개 놓고 갈게 비슷한 상황의 아이돌들이 많겠지만
전정국 박수쳐 빨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