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게 원래 이런건가요?
그다지 재밌는게 없이 매일 너무 똑같네요
하는일도 크게 어려운거 없어요
경제적으로 힘든것도 없어요
혼자 사는데 24평 강아지랑 살아요
편하고 쾌적한 공간에 시간도 프리랜서라 자유롭고
가족들 그냥 무난하게 지내고 다 건강해요
부모님 노후 준비 다 하셔서 제가 책임질일 없어요
연애는 안하고 있지만 할마음이 없어서 노력도 안해요
운동하고 일해서 돈벌고 먹고싶은거 먹고 강아지 산책시키고
맨날 똑같아요 재미있을게 없고 지루하고 사는게 귀찮아요.
죽을때까지 맨날 이래야해? 라는 생각이요.
저만 이런건가요? 이유를 모르겠네요. 저도 왜 이런건지
정말 권태스러워요...
그다지 재미있는게 없습니다
그다지 재밌는게 없이 매일 너무 똑같네요
하는일도 크게 어려운거 없어요
경제적으로 힘든것도 없어요
혼자 사는데 24평 강아지랑 살아요
편하고 쾌적한 공간에 시간도 프리랜서라 자유롭고
가족들 그냥 무난하게 지내고 다 건강해요
부모님 노후 준비 다 하셔서 제가 책임질일 없어요
연애는 안하고 있지만 할마음이 없어서 노력도 안해요
운동하고 일해서 돈벌고 먹고싶은거 먹고 강아지 산책시키고
맨날 똑같아요 재미있을게 없고 지루하고 사는게 귀찮아요.
죽을때까지 맨날 이래야해? 라는 생각이요.
저만 이런건가요? 이유를 모르겠네요. 저도 왜 이런건지
정말 권태스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