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시소한거 가지고 남편과의 다툼

안녕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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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소아과 진료전 전화로 ㅇㅇ원장님 몇시까지 계시냐 혹시 사람이 없는 시간대는 언제인가 물었더니 하는말

남편-너도 그런말 들음 기분 _ ㅈ같으면서 그렇게 말하냐

나-_ㅈ같다는 말좀 빼고하면 안되냐

남편-_ㅈ같다는 말이 니 기분 _ㅈ같다는게 아니고 그사람 기분 _ㅈ같다고 한거지 너한테 모라고 한거냐? 말을 못알아듣냐고-비난


또 화낼꺼면 바람쐬고 오라고해서 나가려는데.. 바람쐬러 가는거 같지 않다며 둘째 데리고 나가라고함
내가먼저 그냥 나가니 둘째만 데리고 나가라고 신발도 안신긴 상태에서 현관문 밖으로 둘째 떠다밀고 문잠궈버림

다시 들어가서 바람 쐬러가지 말라는 거냐고 집에있으라는 거냐고 물으니 니 생각이니 묻지 말라함
집에서도 시비가 계속있었음 애들 앞에서 둘째는너 닮아서 싫으니 데리고 가라 애앞에서 재수없게울지말라 등등

이런 사람이랑 어떻게 사나
내가 이상한년 이라서 그런가
정신병 걸릴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