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너무 못생긴 고양이

쓰니2020.02.03
조회23,948


하품 하는거 찰카..ㄱ....너표정이 왜구래..
너무 귀엽게 못생긴 저의 고영이님이십니다........





장난감을 줬더니...악마가 되어버렸다


자다 깨서 팔이 무거워서 봤더니......ㅠㅠㅠㅠㅠㅠㅠ


항상 꼭 옆에 붙어자요






눈이 부신 고영이님.....



간만에 이뿌게 나옴



주말아침 눈떳더니 .. 사냥하려는거 아니지..?




사랑해

+ 정면 제대로 나온 안못생긴 사진 추가해봅니당 히히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