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자고일어나니 너무 많은분들이 공감해주시고 현실적으로 도와주셨네요ㅜㅜ눈물흘리며 댓글 마음으로 다 담았습니다..
한분한분 뵙고인사는 못드리지만 너무너무 감사드려요ㅡ
도저히 버티다 버티다 못해 판에 글을 쓰네요..저는 우울증에 걸려있습니다.. 여러가지 복합적인 이유지용..ㅎ스스로 인지는 하고 있었지만 그래도 과거엔 제 감정이 나름 제어가 되었었는데, 요즘엔 제어 자체가 안되더라구요 ㅎㅎ우울증 자체가 생각이 쓸데없이 과도하게 많아서 생기는 질병이라고도 합니다만, 전 정말 생각이 너무너무 많아요..요즘 생각의 주제는 '왜 사는가,'랄까요..삶의 의미와 목표와 목적을 못찾고 이유를 못찾고, 어차피 금방 하늘나라갈지 어찌아냐면서 혼자 계속 안좋은 생각들만 하고 있습니다.그리고 저는 일단 기혼이에요, 결혼을 좀 일찍했습니다.자녀는 없습니다.신랑과 사이도 노말하고 나쁘지 않아요 ,, 다만 친정가족관계에 있어서 사이가 상당히 좋지 않아졌을뿐 그것도 최근 일입니다.그런데 그전부터 이 안 좋은 생각들은 저를 사로잡아요.이런 생각하는 자체가 힘이드네요. 생각 들지 않았음 좋겠는데 계속 본의 아니게 계속 빠져들고답이 안나오는 걸 알면서도 계속 반복하고 반복하고 있어요.약에 의존하고 싶진않지만 약을 먹어도, 제 몸에서 거부반응을 일으켜 최소한의 약도 복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진짜., 진심으로 너무너무 힘이들어요이게 신랑한테 털어놓아도 들어주는 한계가 있고 제 상태에 대해 공감하지 못하는거 같아요,그냥 이론적으로만, 의사선생님께서 말씀해주시는 정도만 이해하는거지,, 제가 정말 어떤상태인지는 관심이 없는거 같습니다. 나는 힘들다고 계속 외치는데 벼랑끝에서 혼자 소리치고있네요..어떻게 해야할지 내가 뭘해야할지 너무너무 혼란ㅇ스러운 상태입니다.심지어 진짜 제스스로가 언제무너져도 저는 받아들이려는 생각을 하고있어요자살시도도 본의 아니게 너무 힘들어 해봤네요진짜 고통스럽습니다..어떻게 하면 좋을까요,..제발 저좀 도와주세요. 그냥 힘든감정 그대로 써서 두서없는점 이해부탁드립니다.제가 지금 털어놓을 곳이 없거든요..ㅠㅠㅠ죄송해요
우울증인거 아는데 너무 힘들어요..어떻게 해야 될까요..
한분한분 뵙고인사는 못드리지만 너무너무 감사드려요ㅡ
도저히 버티다 버티다 못해 판에 글을 쓰네요..저는 우울증에 걸려있습니다.. 여러가지 복합적인 이유지용..ㅎ스스로 인지는 하고 있었지만 그래도 과거엔 제 감정이 나름 제어가 되었었는데, 요즘엔 제어 자체가 안되더라구요 ㅎㅎ우울증 자체가 생각이 쓸데없이 과도하게 많아서 생기는 질병이라고도 합니다만, 전 정말 생각이 너무너무 많아요..요즘 생각의 주제는 '왜 사는가,'랄까요..삶의 의미와 목표와 목적을 못찾고 이유를 못찾고, 어차피 금방 하늘나라갈지 어찌아냐면서 혼자 계속 안좋은 생각들만 하고 있습니다.그리고 저는 일단 기혼이에요, 결혼을 좀 일찍했습니다.자녀는 없습니다.신랑과 사이도 노말하고 나쁘지 않아요 ,, 다만 친정가족관계에 있어서 사이가 상당히 좋지 않아졌을뿐 그것도 최근 일입니다.그런데 그전부터 이 안 좋은 생각들은 저를 사로잡아요.이런 생각하는 자체가 힘이드네요. 생각 들지 않았음 좋겠는데 계속 본의 아니게 계속 빠져들고답이 안나오는 걸 알면서도 계속 반복하고 반복하고 있어요.약에 의존하고 싶진않지만 약을 먹어도, 제 몸에서 거부반응을 일으켜 최소한의 약도 복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진짜., 진심으로 너무너무 힘이들어요이게 신랑한테 털어놓아도 들어주는 한계가 있고 제 상태에 대해 공감하지 못하는거 같아요,그냥 이론적으로만, 의사선생님께서 말씀해주시는 정도만 이해하는거지,, 제가 정말 어떤상태인지는 관심이 없는거 같습니다. 나는 힘들다고 계속 외치는데 벼랑끝에서 혼자 소리치고있네요..어떻게 해야할지 내가 뭘해야할지 너무너무 혼란ㅇ스러운 상태입니다.심지어 진짜 제스스로가 언제무너져도 저는 받아들이려는 생각을 하고있어요자살시도도 본의 아니게 너무 힘들어 해봤네요진짜 고통스럽습니다..어떻게 하면 좋을까요,..제발 저좀 도와주세요. 그냥 힘든감정 그대로 써서 두서없는점 이해부탁드립니다.제가 지금 털어놓을 곳이 없거든요..ㅠㅠㅠ죄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