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2018년에 쓴 글보시면 아시겠지만 저도 느그 이런단어 몰랐는데 시어머니가 계속 느그집가서해라 느그엄마 어쩌고저쩌고해서 남편한테 기분나쁘다하니 사투리라해서 그럼나도 어머님을 느그엄마라해도 사투리니 괜찮겠네 하니 끝까지 그렇다고
제가쓴판을 보내줬는데도 느그엄마는 사투리라길래
오기가생겨서 지금까지도 시어머니를 남편한테는 느그엄마라고 합니다
제가 남편이라면 잘못했다고 내가 엄마한테 뭐라할게 할텐데 끝까지 본인부모한테는 찍소리 못하는 효자? 말로만 효자 아들입니다
그렇다고 제가 시부모한테 결혼할때 받은거 하나도 없습니다 창원에서 사는집도 제가 결혼전 모은돈으로 마련한 전세구요
남편은 본인이 모은돈과 시부모님이 보태주셔서 부산에 신축아파트 분양받았고 월세 받고있고 남편명의라서 저랑은 상관없는 집입니다
그래서 남편이 시부모님한테 아무소리 못하는걸까요?
댓글중에 글쓴이 지능 의심해봐야한다는거보고 빵터졌습니다 웃프네요ㅎㅎ
이혼 생각안하는거 아닙니다
다만 남편이 이글과 댓글들 보고 본인부모가 정말 비정상적이라는 거를 알고 저런 부탁하는게 부끄러운일이고 본인부모한테 그러지말라고 말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이미 글렀겠죠?
남편욕이든 제욕이든 댓글 계속 달아주세요
댓글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됐어요.
감사합니다!
(본문)
https://m.pann.nate.com/talk/342274490
경상도로 시집온 이후 저 사건이후로 시어머니를 남편과 대화시에 느그엄마라고 칭하는거 저링크 클릭해보시고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그이후 그냥 애키우고 살고있는데요
어제 아이 양말이랑 제양말 본인속옷을 시부보님께 택배로 부치라고합니다
작년에도 제가입던 팬티 벗어달라해서 싫다고하니 계속 난리치셔서 새팬티 드린다니까 꼭 제가 입던거를 줘야한다고합니다
그걸 태워야 부처님이 복을 주신다나 뭐라나ㅡㅡ
제 체취?가 묻어야 한대서 용지호수(지금살고있는곳이 창원) 한바퀴돌고나서 아버님한테 팬티벗어드렸습니다ㅡㅡ
정말 미개하지 않습니까
남편이 이번한번만 봐달래서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벗어준건데 어제 또 그러길래 제가 폭발했습니다
이번엔 속옷이 아니라 지꺼만 속옷이고 제 아이와 제꺼는 신던 양말보내면 된다는데 저는 너무나 싫습니다
밑에 카톡 첨부할게요
읽어보시고 안보내는 제가 나쁜건지 보내달라하는 남편이 잘못된건지 판단해주세요.
남편말대로 아이양말과 남편 속옷만 택배로 부칠까요?
아님 다 보내지말까요?
이번에 보내면 매년 보내달라고 할텐데 에휴
우리 잘되라고 태운다는건데 그게 우리를 싸우게하고 스트레스를 주네요ㅠㅠ
(+추가) 느그엄마 이후 이어쓰가 안되어 링크첨부하고 글써요
2018년에 쓴 글보시면 아시겠지만 저도 느그 이런단어 몰랐는데 시어머니가 계속 느그집가서해라 느그엄마 어쩌고저쩌고해서 남편한테 기분나쁘다하니 사투리라해서 그럼나도 어머님을 느그엄마라해도 사투리니 괜찮겠네 하니 끝까지 그렇다고
제가쓴판을 보내줬는데도 느그엄마는 사투리라길래
오기가생겨서 지금까지도 시어머니를 남편한테는 느그엄마라고 합니다
제가 남편이라면 잘못했다고 내가 엄마한테 뭐라할게 할텐데 끝까지 본인부모한테는 찍소리 못하는 효자? 말로만 효자 아들입니다
그렇다고 제가 시부모한테 결혼할때 받은거 하나도 없습니다 창원에서 사는집도 제가 결혼전 모은돈으로 마련한 전세구요
남편은 본인이 모은돈과 시부모님이 보태주셔서 부산에 신축아파트 분양받았고 월세 받고있고 남편명의라서 저랑은 상관없는 집입니다
그래서 남편이 시부모님한테 아무소리 못하는걸까요?
댓글중에 글쓴이 지능 의심해봐야한다는거보고 빵터졌습니다 웃프네요ㅎㅎ
이혼 생각안하는거 아닙니다
다만 남편이 이글과 댓글들 보고 본인부모가 정말 비정상적이라는 거를 알고 저런 부탁하는게 부끄러운일이고 본인부모한테 그러지말라고 말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이미 글렀겠죠?
남편욕이든 제욕이든 댓글 계속 달아주세요
댓글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됐어요.
감사합니다!
(본문)
https://m.pann.nate.com/talk/342274490
경상도로 시집온 이후 저 사건이후로 시어머니를 남편과 대화시에 느그엄마라고 칭하는거 저링크 클릭해보시고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그이후 그냥 애키우고 살고있는데요
어제 아이 양말이랑 제양말 본인속옷을 시부보님께 택배로 부치라고합니다
작년에도 제가입던 팬티 벗어달라해서 싫다고하니 계속 난리치셔서 새팬티 드린다니까 꼭 제가 입던거를 줘야한다고합니다
그걸 태워야 부처님이 복을 주신다나 뭐라나ㅡㅡ
제 체취?가 묻어야 한대서 용지호수(지금살고있는곳이 창원) 한바퀴돌고나서 아버님한테 팬티벗어드렸습니다ㅡㅡ
정말 미개하지 않습니까
남편이 이번한번만 봐달래서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벗어준건데 어제 또 그러길래 제가 폭발했습니다
이번엔 속옷이 아니라 지꺼만 속옷이고 제 아이와 제꺼는 신던 양말보내면 된다는데 저는 너무나 싫습니다
밑에 카톡 첨부할게요
읽어보시고 안보내는 제가 나쁜건지 보내달라하는 남편이 잘못된건지 판단해주세요.
남편말대로 아이양말과 남편 속옷만 택배로 부칠까요?
아님 다 보내지말까요?
이번에 보내면 매년 보내달라고 할텐데 에휴
우리 잘되라고 태운다는건데 그게 우리를 싸우게하고 스트레스를 주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