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다니던 독서실 주말 총무 진짜 귀여웠는데 키는 좀 작았는데 내가 진짜 좋아하는 인강 강사 닮음ㅜㅜ 이제 수능도 쳐서 갈 일이 없다 내 책상에 있던 덜 먹은 커피 치운 거 좀 그랬지만^^... 반성하세요 ㅈㅅ님 맞아 나 이름도 몰라서 애들한테 얘기할 때는 인강쌤 이름으로 대신 말함 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독서실 댓글 달다가 갑자기 생각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