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졸업하고 직장 다니며 이직도 몇번 했는데
난 어떤것에도 만족을 못하나봐
면접 합격하기 전에는 아.. 합격했으면 좋겠다 하다가 합격하고 나면 다른 곳이 눈에 보이고.. 합격한 곳은 단점만 보이고..
지나고 나면 아.. 왜 불만만 가지고 다녔지.. 더 열심히 할 걸.. 싶고..
정신병자같아 ㅋㅋㅋ
적성맞춰 들어간 과는 아니고, 그냥 흘러흘러 살다보니 전공 살려서 일하게 됬어.. 막 엄청 가고싶다!! 하는 직장들은 아니지만 전공살려 갈 수 있는 가장 원하는 곳으로 찾아 들어갔는데도.. 전공자체가 잘 안맞아서 그런 것 같긴한데
그렇다고 해서 모든걸 다 버리고 투자할 정도로 하고 싶은 다른 분야도 없어서 더 미치겠어..
혹시 원하던 곳인데도 합격하고 내 직장 됬다고 생각하면 갑자기 정뚝떨 하는 사람있니?? 전공 적성 문제일까? 전공이 잘 맞았다면 안그랬을까? 계속 이러니 그냥 내 마인드 문제 같아ㅠㅠ 뭘 해도 불만만 하는 사람 ㅋㅋ
휴.. 어떻게 하면 고칠 수 있는지..
무엇에도 만족 못하는 사람 있어?
난 어떤것에도 만족을 못하나봐
면접 합격하기 전에는 아.. 합격했으면 좋겠다 하다가 합격하고 나면 다른 곳이 눈에 보이고.. 합격한 곳은 단점만 보이고..
지나고 나면 아.. 왜 불만만 가지고 다녔지.. 더 열심히 할 걸.. 싶고..
정신병자같아 ㅋㅋㅋ
적성맞춰 들어간 과는 아니고, 그냥 흘러흘러 살다보니 전공 살려서 일하게 됬어.. 막 엄청 가고싶다!! 하는 직장들은 아니지만 전공살려 갈 수 있는 가장 원하는 곳으로 찾아 들어갔는데도.. 전공자체가 잘 안맞아서 그런 것 같긴한데
그렇다고 해서 모든걸 다 버리고 투자할 정도로 하고 싶은 다른 분야도 없어서 더 미치겠어..
혹시 원하던 곳인데도 합격하고 내 직장 됬다고 생각하면 갑자기 정뚝떨 하는 사람있니?? 전공 적성 문제일까? 전공이 잘 맞았다면 안그랬을까? 계속 이러니 그냥 내 마인드 문제 같아ㅠㅠ 뭘 해도 불만만 하는 사람 ㅋㅋ
휴.. 어떻게 하면 고칠 수 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