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칠이 설날선물. 도칠이가 좋아하는 보자기. 목이 길어 슬픈 짐승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출근하는 집사 바라보며 눈인사? 는 안함. 등치 자랑중. 애교 부리고 있음. 늘 심오한 취침. 뻗었음. 집사를 바라보며 깊은? 생각?하는 도칠이. 무슨 생각할까? 하루에 한번씩만 이용하는 본인 침실 취침. 집사가 늦은 어느날에 도칠이 턱에 붙은 살 자랑함. 1639
나의 동거묘 도칠이 2월 일상
도칠이 설날선물.
도칠이가 좋아하는 보자기.
목이 길어 슬픈 짐승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출근하는 집사 바라보며 눈인사?
는 안함.
등치 자랑중.
애교 부리고 있음.
늘 심오한 취침.
뻗었음.
집사를 바라보며 깊은? 생각?하는 도칠이.
무슨 생각할까?
하루에 한번씩만 이용하는 본인 침실 취침.
집사가 늦은 어느날에 도칠이 턱에 붙은
살 자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