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동거묘 도칠이 2월 일상

도칠이2020.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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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칠이 설날선물.

도칠이가 좋아하는 보자기.


목이 길어 슬픈 짐승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출근하는 집사 바라보며 눈인사?

는 안함.


등치 자랑중.


애교 부리고 있음.


늘 심오한 취침.



뻗었음.




집사를 바라보며 깊은? 생각?하는 도칠이.

무슨 생각할까?


하루에 한번씩만 이용하는 본인 침실 취침.


집사가 늦은 어느날에 도칠이 턱에 붙은

살 자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