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벌이 부부는 참 힘드네요...

낭만2020.02.04
조회2,975

안녕하세요.
신혼부부이자 맞벌이 남편이자 아빠 입니다.
아가들 독감이 좀 잠잠해지나 싶더니 신종코로나 때문에 어린이집 휴원을 맞아 눈코뜰세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는 와이프의 하소연을 들으니 생각이 많아지네요...
어린이집 휴원전에 아이엄마가 등.하교 도우미를 알아보려 지인들에게 연락을 하던게 생각나서 글을 쓰게됩니다. 저희처럼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하루1~2시간 정도 누군가 여러분의 일을 대신 해준다고 하면 어떤걸 맡기고 싶으세요? 저는 무조건 등.하원 도우미 입니다ㅋ


 

댓글 3

으메오래 전

요즘시대에 맞벌이 하지 않으면 먹고 살기 힘드는데...나라에선 자꾸 아이만 낳으라고 하고 정말 육아문제 심각합니다. 가까이 가족이 있으면 잠깐이라도 맡길수 있지만 저희는 우리 부부만 있기에 아이를 낳으면 독박육아 해야하는데 걱정이 앞서네요ㅠ.ㅠ. 아이만 케어 하고 싶지만 외벌이로 힘들것 같아서 돌지나면 직장새활 해야 할것 같은데 어찌 그 어린 아이를 하루종일 육아원에 있게 할수 있을까!!! 걱정이 들고 참...아이 키우기 힘든 나라예요 ㅠ.ㅠ 힘내세요^^

ㅇㅇ오래 전

1. 등하원 2. 청소살림 진지하게 로봇청소기 살까 고민중입니다 ㅋㅋㅋ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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