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허리랑 엉덩이...

ㅇㅇ2020.02.04
조회28,076
우리아빠가 회사갔다올때마다 꽉 껴안고 한손으론 허리 쓰담쓰담하고 내 엉덩이 토닥토닥하는데 솔직히 예전엔 아무생각 안들었는데 요즘엔 그게 기분이 좀 이상해 음 이렇게해도 되나 싶고?....ㅜㅜㅜ 어렸을때부터 맨날 하던건데 요즘 그런게 좀 의식된다고 해야되나ㅜㅜㅜ가슴도 아빠가 꽉 안을때 막 눌리고...집에선 브라도 안하고있는데.....그냥 뭔가 아빤데 민망ㅜㅜ내가 너무 예민한가...


 


짤은 그냥 예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