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지인을 알고 지낸지는 10년 가까이 됐구요. 그저 친한 언니동생으로 지냈습니다.몇일전 이 언니가 어떤 가게를 오픈 하게 되었어요. 급하게 한다고 안에 인테리어며 물건구매며순식간에 해치우더라구요.그 당시에 설전이라 좀 바쁘게 준비한다고 가오픈(?) 한다고 하길래 저는 나름 신경써서꽃집에서 제일 비싼 화분도(사람 키 만한거) 주문해놨구요.가오픈날에 배송 되게끔 신경써서 해달라고 꽃집 방문 여러번 방문 한터라, 저도 신경 많이썼거든요.설날연휴 지나고 몇일뒤.. 아는 지인한테서 그 언니가 가게 정식 오픈 했다고 들었어요.전 속으로 '응? 머지?' 싶었어요.그래도 저는 본인한테서 문자라도 올줄 알았거든요. 몇월 몇일날 정식 오픈 하니까 오라고 할줄 알았어요. 먼가.. 회의감 같은 마음도 들고.. 괜한 뻥찜? 같은 느낌을 몇일이 지난 이시간까지도지울수가 없네요.. 주변에 하소연 하자니 왠지 돌고돌아 그 언니 귀에 들어 갈것 같고..제마음이 밴댕이속처럼 좁은건가 싶기도 하고..조언좀 부탁드려요.
조금 섭섭한 이 마음
아는 지인을 알고 지낸지는 10년 가까이 됐구요. 그저 친한 언니동생으로 지냈습니다.
몇일전 이 언니가 어떤 가게를 오픈 하게 되었어요. 급하게 한다고 안에 인테리어며 물건구매며
순식간에 해치우더라구요.
그 당시에 설전이라 좀 바쁘게 준비한다고 가오픈(?) 한다고 하길래 저는 나름 신경써서
꽃집에서 제일 비싼 화분도(사람 키 만한거) 주문해놨구요.
가오픈날에 배송 되게끔 신경써서 해달라고 꽃집 방문 여러번 방문 한터라, 저도 신경 많이
썼거든요.
설날연휴 지나고 몇일뒤.. 아는 지인한테서 그 언니가 가게 정식 오픈 했다고 들었어요.
전 속으로 '응? 머지?' 싶었어요.
그래도 저는 본인한테서 문자라도 올줄 알았거든요.
몇월 몇일날 정식 오픈 하니까 오라고 할줄 알았어요.
먼가.. 회의감 같은 마음도 들고.. 괜한 뻥찜? 같은 느낌을 몇일이 지난 이시간까지도
지울수가 없네요.. 주변에 하소연 하자니 왠지 돌고돌아 그 언니 귀에 들어 갈것 같고..
제마음이 밴댕이속처럼 좁은건가 싶기도 하고..
조언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