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많이 사랑했어요5년이란 시간을 만나는 동안 많이 행복했어요세상이 다 좋아만 보였어요그 사람과 함께라면 뭘 안해도 즐거웠어요 걔가 떠난 지 1달, 헤어지고 초반에 많이 힘들때 제 생각도 나고 제가 헤어지고 걔 잡을 때 써 준 부적 보며 힘을 냈다는 그 친구, 이제는 아니라는 그 친구 그렇게 다 잊고 살아가는것이겠지요.아마 후폭풍도 없을거에요. 마음정리 다 끝낸 친구니까요. 솔직히 많이 원망스럽기도 해요. 만난 시간이 5년, 함께한 추억이 엄청나게 많은데 첫 연애에 정도 많고 사람 쉽게 못 잊는 그 친구가 나는 잘 잊어간다는게 너무 원망스러워요그리도 쉽게 절 잊는다는게 많이 슬프고 나를 별로 사랑한 게 아닌가 라는 생각도 들어요친구로 지내자는 걔가 미워요. 그 긴 시간의 추억이 있는데 그걸 다 덮고 친구로 지낼 수 있다는그 친구가 미워요. 너무 미워요. 정말난 정말 별거 아니었구나라는 생각에 많이 힘들어요 많이 원망스러워요.그 친구가 많이 힘들었으면 좋겠어요. 제 생각에 밤새 펑펑 울었으면 좋겠어요.죽을만큼 후회했으면 좋겠어요.저는 이렇게 그 친구를 그리워하다 홧병으로 죽었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그 친구가 평생 후회했으면 좋겠어요. 판 보면 찬 사람도 많이들 후회하고 그리워하고 그러다 돌아오고 하던데 제 얘기는 아닌가봐요. 제 사랑은 이대로 세드 엔딩이에요. 새로운 사람 만나겠다고 막 이상형을 그려봤어요.웃는 모습이 예쁜사람, 감정이 풍부한 사람, 배려심이 많은 사람막 적다보니 어느새 깨달았어요. 제가 그리고 있던 사람은 새로운 누군가가 아니라 떠난 그 사람이었다는 걸요. 시간이 지나면 다 잊혀진대요. 그런데 전 시간이 지날수록 더 선명해져요.잊을 수 있기는 한건지 너무 무서워요. 너무 아파요. 그래서 그 친구를 만난 시간 다 부정해보려고요그 친구 이름도 번호도 다 잊고 그 친구를 만난 자체를 부정하려고요사귄적이 없었다고 생각하려고요추억이 아름답다지만 그 친구가 없이 남겨진 추억은 저에게 짐만 될 뿐이에요 아픈 상처만 될 뿐이에요. 정말 죽을만큼 힘들어요.얼마 전 차가 제 앞에 급정거 했는데 다행이다 라는 생각이 아니라 아쉽다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너무 어이가 없어서 그 자리에 서서 한참을 울었어요. 스스로를 때려도 보고 욕도 하며 한참을 울었어요. 시작했던 제 자신이 미워요. 시작이 없으면 끝도 없잖아요. 너무 힘들어요 정말 너무 고통스러워요 이 순간들이 1
죽을만큼 힘들어요 위로좀 해주세요 .....
정말 많이 사랑했어요
5년이란 시간을 만나는 동안 많이 행복했어요
세상이 다 좋아만 보였어요
그 사람과 함께라면 뭘 안해도 즐거웠어요
걔가 떠난 지 1달, 헤어지고 초반에 많이 힘들때 제 생각도 나고 제가 헤어지고 걔 잡을 때 써 준
부적 보며 힘을 냈다는 그 친구, 이제는 아니라는 그 친구 그렇게 다 잊고 살아가는것이겠지요.
아마 후폭풍도 없을거에요. 마음정리 다 끝낸 친구니까요.
솔직히 많이 원망스럽기도 해요. 만난 시간이 5년, 함께한 추억이 엄청나게 많은데
첫 연애에 정도 많고 사람 쉽게 못 잊는 그 친구가 나는 잘 잊어간다는게 너무 원망스러워요
그리도 쉽게 절 잊는다는게 많이 슬프고 나를 별로 사랑한 게 아닌가 라는 생각도 들어요
친구로 지내자는 걔가 미워요. 그 긴 시간의 추억이 있는데 그걸 다 덮고 친구로 지낼 수 있다는
그 친구가 미워요. 너무 미워요. 정말
난 정말 별거 아니었구나라는 생각에 많이 힘들어요
많이 원망스러워요.
그 친구가 많이 힘들었으면 좋겠어요.
제 생각에 밤새 펑펑 울었으면 좋겠어요.
죽을만큼 후회했으면 좋겠어요.
저는 이렇게 그 친구를 그리워하다 홧병으로 죽었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그 친구가 평생 후회했으면 좋겠어요.
판 보면 찬 사람도 많이들 후회하고 그리워하고 그러다 돌아오고 하던데
제 얘기는 아닌가봐요. 제 사랑은 이대로 세드 엔딩이에요.
새로운 사람 만나겠다고 막 이상형을 그려봤어요.
웃는 모습이 예쁜사람, 감정이 풍부한 사람, 배려심이 많은 사람
막 적다보니 어느새 깨달았어요. 제가 그리고 있던 사람은 새로운 누군가가 아니라
떠난 그 사람이었다는 걸요.
시간이 지나면 다 잊혀진대요. 그런데 전 시간이 지날수록 더 선명해져요.
잊을 수 있기는 한건지 너무 무서워요.
너무 아파요. 그래서 그 친구를 만난 시간 다 부정해보려고요
그 친구 이름도 번호도 다 잊고 그 친구를 만난 자체를 부정하려고요
사귄적이 없었다고 생각하려고요
추억이 아름답다지만 그 친구가 없이 남겨진 추억은 저에게 짐만 될 뿐이에요
아픈 상처만 될 뿐이에요.
정말 죽을만큼 힘들어요.
얼마 전 차가 제 앞에 급정거 했는데 다행이다 라는 생각이 아니라 아쉽다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너무 어이가 없어서 그 자리에 서서 한참을 울었어요. 스스로를 때려도 보고 욕도 하며 한참을
울었어요.
시작했던 제 자신이 미워요. 시작이 없으면 끝도 없잖아요.
너무 힘들어요 정말
너무 고통스러워요 이 순간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