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살때부터 25살인 지금까지 7년 만나다 오늘 헤어졌어요.
얼마전에 남자친구가 저랑 잠깐 떨어져 있을때 잔다하고
나가서 친구들이랑 안마방을 갔더라구요.
핸드폰 몰래 보는건 정말 안좋은거지만 그 날 따라 이상한 촉이 있어서 봐버렸더니 판도라의 상자더라구요..?
저랑도 아는 사이인 남자친구들 친구들이
저 잘때 나오라고 여자 몇명 있다, 너만 오면 딱 맞다 빨리와라
이런 내용이 있어서 자고 있는 사람 깨워서
헤어지자고 울고 불고 난리를 피우다가
자기는 가지도 않았고 안마방도 분위기가 다 가자는 분위기여서
같이 가주기만 한거고 밖에서 기다리고 있었다고 하더라구요.
첨엔 안믿었죠 말도 안되는 미친소리니까.
근데도 제가 참 병신이였나봐요 .. 그걸 용서하고
다시 잘 만나다가 두달이 지난 지금
남자친구가 다시 그 친구들과 생활하게 돼서
신뢰가 회복되고 있는 와중에 다시 의심하고 불안해지기 시작해서
남자친구도 이제 자기가 뭘 어떻게 노력해야 될지를 모르겠다고 하더라구요.
그 일 가지고 언제까지 들먹이고 불안해 하고 의심 할거냐며 ....... 역시 신뢰는 한 번 깨지면 회복불가네요 ..
불안해 하는 저를 보며 심경의 변화가 생겼다고
혼자이고 싶다고 하네요.
해방감을 느끼고 친구들이랑 살 판 났겠죠..?
차라리 그때 헤어졌어야 했는데 다시 믿어본다고 마음 먹은 제가 결국은 통수 맞고 상병신 됐네요.
저도 지쳤어요. 밤에 잠못자고 불안해하고 이제 안할래요..
업소, 안마방 , 바람, 몰래 나가는 사람은 다 걸러야 하나봐요.
허무하네요 정말
저도 이제 제 자신을 가꿔야겠어요 ..!
이별 하신 분들 ,우리 힘내요 !
7년 연애 종지부
얼마전에 남자친구가 저랑 잠깐 떨어져 있을때 잔다하고
나가서 친구들이랑 안마방을 갔더라구요.
핸드폰 몰래 보는건 정말 안좋은거지만 그 날 따라 이상한 촉이 있어서 봐버렸더니 판도라의 상자더라구요..?
저랑도 아는 사이인 남자친구들 친구들이
저 잘때 나오라고 여자 몇명 있다, 너만 오면 딱 맞다 빨리와라
이런 내용이 있어서 자고 있는 사람 깨워서
헤어지자고 울고 불고 난리를 피우다가
자기는 가지도 않았고 안마방도 분위기가 다 가자는 분위기여서
같이 가주기만 한거고 밖에서 기다리고 있었다고 하더라구요.
첨엔 안믿었죠 말도 안되는 미친소리니까.
근데도 제가 참 병신이였나봐요 .. 그걸 용서하고
다시 잘 만나다가 두달이 지난 지금
남자친구가 다시 그 친구들과 생활하게 돼서
신뢰가 회복되고 있는 와중에 다시 의심하고 불안해지기 시작해서
남자친구도 이제 자기가 뭘 어떻게 노력해야 될지를 모르겠다고 하더라구요.
그 일 가지고 언제까지 들먹이고 불안해 하고 의심 할거냐며 ....... 역시 신뢰는 한 번 깨지면 회복불가네요 ..
불안해 하는 저를 보며 심경의 변화가 생겼다고
혼자이고 싶다고 하네요.
해방감을 느끼고 친구들이랑 살 판 났겠죠..?
차라리 그때 헤어졌어야 했는데 다시 믿어본다고 마음 먹은 제가 결국은 통수 맞고 상병신 됐네요.
저도 지쳤어요. 밤에 잠못자고 불안해하고 이제 안할래요..
업소, 안마방 , 바람, 몰래 나가는 사람은 다 걸러야 하나봐요.
허무하네요 정말
저도 이제 제 자신을 가꿔야겠어요 ..!
이별 하신 분들 ,우리 힘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