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 코에 이런 증상이 있는데 무취로 냄새가 맡아지지 않는게 아니라코가 막힌 느낌은 없고 본연의 냄새를 못 맡아요.또 증상이 있을 때 맛이 안나는게 아니라 음식 본연의 맛을 느끼지 못해요.달다, 짜다, 맵다, 신맛이 난다는 느껴져요.처음에는 한쪽 코에만 이런 증상이 있다는 걸 몰랐는데오른쪽 코를 숨쉬지 못하게 막아보니까냄새도 맛도 정상이어서 한쪽만 그렇다는걸 알았어요. 기억상으로 이 증상이 나타난지는 6년이 넘었고생활에 불편을 느낄 정도로 정도가 심해진건 3년정도 됐어요.지금까지 이런 증상이 나타난 경우는 주로콧물이 나서 코를 훌쩍이거나(삼키?거나) 풀었을 때, 목에 힘이 들어간 상태로 기침을 하거나 목소리를 냈을 때(소리지르거나 큰소리로 말할 때),우는 상황에서 콧물이 날 때, 화장실에서 힘을 썼을 때,최근에는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잠을 많이 못자거나 피곤하면이 증상이 나타난채로 아침에 눈 뜰 때도 있었어요.이 외에 다른 이유로도 증상이 나타날 때가 있어요.. 이 증상을 인지하기 시작했을 때는 잠깐 옆으로(똑바로 누웠을 땐 아니었어요.)누워있거나잠들었다가 눈 뜨면 증상이 사라져 있을 때도 있었고, 코를 손으로 막고 코푸는 것처럼 힘을 주거나 , 증상이 나타났던 경우와 마찬가지로화장실에서 힘을 주었을 때 오히려 증상이 나아지기도 했고,울었을 때 콧물이 나면서 나아지기도 했어요.근데 정도가 심해지면서 다 소용없을 때도 있어요.잠을 자도 그대로고 어쩔 때는 이 증상이 나타난채로 하루를 시작하니까 최악이에요.가만히 있을 때는 저절로 이 증상이 사라진 적은 없어요.. 대학병원 이비인후과를 여러군데 다니면서 후각검사, 스테로이드 복용, CT촬영, 뇌 MRI검사를 받고 의사선생님들을 만났는데,아무 이상없었어요.(검사는 증상이 없을 때 했어요) 남자교수님들은 이게 뭔지전혀 모르겠다는 반응이고 비염, 축농증에 대해서만 얘기하셨어요.한의원도 갔었는데 원장님께서 흔하지 않은 경우라고 하셨고,마지막으로 간 병원에서 여자선생님 덕분에 뇌 MRI촬영까지 했는데,이비인후과에서 보기에는 아무 이상이없고 흔하지 않은 증상이라고 하셨어요.. 제가 의사는 아니지만 코부분이나 목쪽에 또는 신경쪽으로 문제가 있는게 아닐까 생각돼요.혹은 정신과적인 문제가 있을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분명히 신체적인 증상이 있어요ㅜㅜ인터넷에 검색해보니까 저랑 비슷한 증상들은 있는데 같은 경우는 없는듯해요.원인도 모르고 병명도 모르고 치료방법도 모른채로 증상을 겪고 있는게 너무 괴로워서이렇게 글 올려요ㅜㅜ혹시라도 주변에 저랑 같은 증상을 겪고 있는 분이 계시거나이 증상이 무엇때문인지 아시는 의사선생님분들 아니면 일반인 모든 분들답변주셨으면 좋겠어요!
한쪽 코에서만 냄새가 왜곡되어 맡아지는 증상ㅜㅜ
기억상으로 이 증상이 나타난지는 6년이 넘었고생활에 불편을 느낄 정도로 정도가 심해진건 3년정도 됐어요.지금까지 이런 증상이 나타난 경우는 주로콧물이 나서 코를 훌쩍이거나(삼키?거나) 풀었을 때, 목에 힘이 들어간 상태로 기침을 하거나 목소리를 냈을 때(소리지르거나 큰소리로 말할 때),우는 상황에서 콧물이 날 때, 화장실에서 힘을 썼을 때,최근에는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잠을 많이 못자거나 피곤하면이 증상이 나타난채로 아침에 눈 뜰 때도 있었어요.이 외에 다른 이유로도 증상이 나타날 때가 있어요..
이 증상을 인지하기 시작했을 때는 잠깐 옆으로(똑바로 누웠을 땐 아니었어요.)누워있거나잠들었다가 눈 뜨면 증상이 사라져 있을 때도 있었고, 코를 손으로 막고 코푸는 것처럼 힘을 주거나 , 증상이 나타났던 경우와 마찬가지로화장실에서 힘을 주었을 때 오히려 증상이 나아지기도 했고,울었을 때 콧물이 나면서 나아지기도 했어요.근데 정도가 심해지면서 다 소용없을 때도 있어요.잠을 자도 그대로고 어쩔 때는 이 증상이 나타난채로 하루를 시작하니까 최악이에요.가만히 있을 때는 저절로 이 증상이 사라진 적은 없어요..
대학병원 이비인후과를 여러군데 다니면서 후각검사, 스테로이드 복용, CT촬영, 뇌 MRI검사를 받고 의사선생님들을 만났는데,아무 이상없었어요.(검사는 증상이 없을 때 했어요) 남자교수님들은 이게 뭔지전혀 모르겠다는 반응이고 비염, 축농증에 대해서만 얘기하셨어요.한의원도 갔었는데 원장님께서 흔하지 않은 경우라고 하셨고,마지막으로 간 병원에서 여자선생님 덕분에 뇌 MRI촬영까지 했는데,이비인후과에서 보기에는 아무 이상이없고 흔하지 않은 증상이라고 하셨어요..
제가 의사는 아니지만 코부분이나 목쪽에 또는 신경쪽으로 문제가 있는게 아닐까 생각돼요.혹은 정신과적인 문제가 있을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분명히 신체적인 증상이 있어요ㅜㅜ인터넷에 검색해보니까 저랑 비슷한 증상들은 있는데 같은 경우는 없는듯해요.원인도 모르고 병명도 모르고 치료방법도 모른채로 증상을 겪고 있는게 너무 괴로워서이렇게 글 올려요ㅜㅜ혹시라도 주변에 저랑 같은 증상을 겪고 있는 분이 계시거나이 증상이 무엇때문인지 아시는 의사선생님분들 아니면 일반인 모든 분들답변주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