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국내외는 중국 대지진 참사 등 정치, 사회문제로 시끄러운데 모처럼 가슴 뿌듯한 기사를 보았다.
그것은 다름 아닌 이라크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자이툰 장병들의 대민 민사활동 성과가 빛을 발하고 있다는 내용이다.
자이툰부대는 지난 4년여 동안 자이툰 기술교육대를 운영하여 전쟁의 고통과 절망에 빠져있던 이라크인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불어 넣어준 것으로 유명하다.
지난주에는 컴퓨터·자동차 등 7개 과정 122명이 기술을 교육을 마치고 새로운 삶을 시작했으며, 졸업생 중에는 자이툰 기술교육대 벤치마킹을 위해 아랍인 학생과 쿠르드 지방정부의 기술센터 교관요원 6명도 포함되었다고 한다.
특히 자이툰 부대의 민사작전의 성과는 미군을 포함한 다국적군사령부가“자이툰부대 민사작전을 벤치마킹하라!”고 지시한 것에서 엿볼 수 있다.
다국적군 사령관은 이라크 동맹군 지휘관들에게“자이툰부대의 민사작전이 바로 우리가 추구해야 할 모습”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한다.
또 이라크에 부임하는 모든 지휘관에게 자이툰부대를 방문해 민사작전 현장을 눈으로 확인할 것을 지시한 것에서 다시 한 번 한국군의 위상이 확인된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오늘도 묵묵히 전쟁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고 있는 자이툰 파병장병들의 노력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사막 한가운데 열심히 근무한다
자이툰부대는 지난 4년여 동안 자이툰 기술교육대를 운영하여 전쟁의 고통과 절망에 빠져있던 이라크인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불어 넣어준 것으로 유명하다. 지난주에는 컴퓨터·자동차 등 7개 과정 122명이 기술을 교육을 마치고 새로운 삶을 시작했으며, 졸업생 중에는 자이툰 기술교육대 벤치마킹을 위해 아랍인 학생과 쿠르드 지방정부의 기술센터 교관요원 6명도 포함되었다고 한다.
특히 자이툰 부대의 민사작전의 성과는 미군을 포함한 다국적군사령부가“자이툰부대 민사작전을 벤치마킹하라!”고 지시한 것에서 엿볼 수 있다. 다국적군 사령관은 이라크 동맹군 지휘관들에게“자이툰부대의 민사작전이 바로 우리가 추구해야 할 모습”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한다. 또 이라크에 부임하는 모든 지휘관에게 자이툰부대를 방문해 민사작전 현장을 눈으로 확인할 것을 지시한 것에서 다시 한 번 한국군의 위상이 확인된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오늘도 묵묵히 전쟁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고 있는 자이툰 파병장병들의 노력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