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언니가 작년에 쇼핑몰 오픈했었는데 워낙 저예산으로 시작하는바람에 진짜 열악 그자체였음;;; 언니가 카메라만 좋은거 하나 덜렁사서 동대문에서 아는분 통해서 알게된 가게에서 옷떼오고 쇼핑몰은 언니 남친의 친구한테 만들어달라고하고 모델은 나보고 해달라고해서 배경이나 조명도 없이 그냥 언니방에서 저렇게 찍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판에는 배경지도 깔고 조명도 사고 동네긴하지만 야외(?)에서 찍기도 하고 나말고 다른모델분도 한분 더 모시기도하고 그랬는데 언니가 노력하는거에 비해 돈이 너무 안남는다고 결국 1월에 쇼핑몰 닫음;;;갤러리정리하다가 그때 처음찍고서 언니한테 받은 사진들 발견했는데 그냥 향수돋는다 그래도 언니가 챙겨주는 용돈 몇만원 받으려고 열심히했었는데..... 아마 여기도 아는애들은 없을듯 35036
예전 쇼핑몰 모델할때ㅋㅋㅋㅋ
친언니가 작년에 쇼핑몰 오픈했었는데 워낙 저예산으로 시작하는바람에 진짜 열악 그자체였음;;;
언니가 카메라만 좋은거 하나 덜렁사서 동대문에서 아는분 통해서 알게된 가게에서 옷떼오고 쇼핑몰은 언니 남친의 친구한테 만들어달라고하고 모델은 나보고 해달라고해서 배경이나 조명도 없이 그냥 언니방에서 저렇게 찍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판에는 배경지도 깔고 조명도 사고 동네긴하지만 야외(?)에서 찍기도 하고 나말고 다른모델분도 한분 더 모시기도하고 그랬는데 언니가 노력하는거에 비해 돈이 너무 안남는다고 결국 1월에 쇼핑몰 닫음;;;
갤러리정리하다가 그때 처음찍고서 언니한테 받은 사진들 발견했는데 그냥 향수돋는다 그래도 언니가 챙겨주는 용돈 몇만원 받으려고 열심히했었는데..... 아마 여기도 아는애들은 없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