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남친이 태국 여행 갔다온 것을 알았습니다.
대화하다가 과거에 친구들이랑 다녀온 적이 있다고 말하더군요
솔직히 남자태국여행 하면 유흥부터 떠오르지 않나요???
저는 가보진 않았지만 태국 다녀온 친구들 말로는 특유의 그 꽁기꽁기한 분위기가 있다고하네요
특히 파타야;;; 찾아보니 대환장 파티더라구요
동생 아는분이 그쪽 가이드로 전에 일했는데 남자끼리 오면 다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더 의심되고..
남친 본인은 마사지 받고 관광지만 다녀오고 재밌게 놀고 왔다고 했는데
그 친구들은 전혀 그럴거 같지 않거든요
전에 남친 프사에 제 사진을 올렸던 적이 있었는데 그 사진보고 조리돌림의 대상이 되었고
저한테도 단톡방에서 성적인 드립을 치던 사람들이었는데
남친이 그거때문에 그 친구들이랑 대판 싸우고 인연을 싹 끊었지만..
남친도 그 친구들에 휩쓸려서 분명 같이 다녔을거같은데..
아무리 과거의 일이라지만 너무 찝찝하고 신경쓰여요
만약 그렇다고 하면 진짜 뒤도돌아보지 않고 떠나고싶어요
남자들끼리 태국여행간 남자는 무조건 걸러야 할까요
대화하다가 과거에 친구들이랑 다녀온 적이 있다고 말하더군요
솔직히 남자태국여행 하면 유흥부터 떠오르지 않나요???
저는 가보진 않았지만 태국 다녀온 친구들 말로는 특유의 그 꽁기꽁기한 분위기가 있다고하네요
특히 파타야;;; 찾아보니 대환장 파티더라구요
동생 아는분이 그쪽 가이드로 전에 일했는데 남자끼리 오면 다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더 의심되고..
남친 본인은 마사지 받고 관광지만 다녀오고 재밌게 놀고 왔다고 했는데
그 친구들은 전혀 그럴거 같지 않거든요
전에 남친 프사에 제 사진을 올렸던 적이 있었는데 그 사진보고 조리돌림의 대상이 되었고
저한테도 단톡방에서 성적인 드립을 치던 사람들이었는데
남친이 그거때문에 그 친구들이랑 대판 싸우고 인연을 싹 끊었지만..
남친도 그 친구들에 휩쓸려서 분명 같이 다녔을거같은데..
아무리 과거의 일이라지만 너무 찝찝하고 신경쓰여요
만약 그렇다고 하면 진짜 뒤도돌아보지 않고 떠나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