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6개월만에 전화..돈송금

ㅇㅇ2020.02.05
조회1,038
헤어진지 6개월만에 2주전에 저녁 7시쯤전화가왔는데 ..다시하니 차단이되었네요..그리고 요근래 플필보니 유럽을갔더라구요..그래서 톡을보냈습니다..계좌로 36만원붙여주고 거기서 돈모자라면 맛난거먹어라..난 이러이렇게 살고있다..얼굴을 테러당해다쳐서 성형외과다니고 대인기피증걸려서 집에만있다..혹시 전화한게 근황궁금해서한거면..이렇다고..하지만 읽씹당했네요..돈은 돈대로 보내고 읽씹당하니.사람이 돌아버리겠네요..유럽에있으니 시간대가안맞는다쳐도 기다린지 2틀이고 요새는 와이파이잘되어있을텐데...안좋게헤어진게 아니라서 결혼반대때문에 어쩔수없이 헤어진건데...2주전 전화만 아니었어도 후폭풍이 없었을텐데..3개월동안 미친듯이 힘들어해서 다 나은줄알았는데..너무 바보같고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