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찌할바를 모르겠어서.. 조언을 얻고자 글 씁니다. (모바일 양해 부탁 드립니다)
맞벌이에 7살 아이가 한명있습니다.
평소에 돈 관리는 제가 다하고, 남편은 월급에서 대출금 같은 고정비를 제외하고 저에게 입금해줍니다.
어제 우연히 현재 경제상황과 계획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저의 인터넷뱅킹 내역을 보여주었습니다.
적금은 이렇게 하고있다고.. 그리고 남편이름으로 넣고 있던 적금이 언제 만기되나, 얼마나 모였나 보여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다가 먼가 숨기는 것 같은 모습을 보이기에 추궁했더니, 급여 또는 인센티브 중 일부 또는 절반이상을 본인의 다른 계좌로 이체한 것을 보았습니다. 저에게는 인센티브가 적게 나왔다고 거짓말을 했었던 것이었습니다.
그 이체한 다른통장을 내놔라 했더니.. 못 준다더니.. 이혼 이야기 나오니 보여 주겠다고 합니다.
서로 반차내고 내역가지고, 만나기로 했습니다.
어디다 썼는지 모르겠지만.. 그거 보고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너무 혼란스럽습니다. 조언 부탁 드립니다.
남편이 월급을 빼돌리고 있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어찌할바를 모르겠어서.. 조언을 얻고자 글 씁니다. (모바일 양해 부탁 드립니다)
맞벌이에 7살 아이가 한명있습니다.
평소에 돈 관리는 제가 다하고, 남편은 월급에서 대출금 같은 고정비를 제외하고 저에게 입금해줍니다.
어제 우연히 현재 경제상황과 계획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저의 인터넷뱅킹 내역을 보여주었습니다.
적금은 이렇게 하고있다고.. 그리고 남편이름으로 넣고 있던 적금이 언제 만기되나, 얼마나 모였나 보여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다가 먼가 숨기는 것 같은 모습을 보이기에 추궁했더니, 급여 또는 인센티브 중 일부 또는 절반이상을 본인의 다른 계좌로 이체한 것을 보았습니다. 저에게는 인센티브가 적게 나왔다고 거짓말을 했었던 것이었습니다.
그 이체한 다른통장을 내놔라 했더니.. 못 준다더니.. 이혼 이야기 나오니 보여 주겠다고 합니다.
서로 반차내고 내역가지고, 만나기로 했습니다.
어디다 썼는지 모르겠지만.. 그거 보고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너무 혼란스럽습니다. 조언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