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관적인 눈으로 판단 및 조언 바랍니다.(이번 명절 이후 작은고모 및 사촌형은 상처받고 이제 안온다고 합니다.)매번 글만 읽다가, 이번에는 글을 작성해봅니다. (오타 및 두서없어도 이해바랍니다.) -간단한 배경-제가 학창시절에 저희 집은 가난해서 시장통3층에 단칸방(월세)에서 4식구(부모님,형,저) 살았고.작은고모댁은 사업이 잘 돼서, 아파트(자가)에 살았습니다. 제가 성인이 되었을 쯤에저희 집은 서울 상암동에 부모님 명의 3층 주택 및 지방에 아파트 한 채를 보유하고 있으며,(형과 제가 돈 모아서, 부모님 명의로 주택 구입했고, 지방에 있는 아파트는 할머니명의였지만, 모시고 살면서 부모님이 받게 되었습니다.)형(30대 중반)은 유명 프랜차이즈 본사 과장(임원승진예정) / 저는(30대 초반) 회사원 월급 세후 400정도 (본업+부업)작은 고모댁은 사업실패로 망해서, 월세로 살고, 빚 몇천이었지만, 아버지께서 다 갚아줌.사촌형(30대 중반) 9년째 공무원 준비중...이라고 하지만, 백수!!!! (사업 물려받으려고 공부도 안하고 직장생활도 안하다가, 사업대신 공무원되려고 공무원 시험하는 도중에 사업망함.) 저희 집이 큰집은 아니지만, 할머니께서 명절 때마다 친척들이 저희 집에 모입니다. 대략 설명은 여기까지 !------------------------------------------------------------------- 형은 결혼해서 출가해서, 할머니와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저의 취미는 전자기기(노트북, 게임기)와 원피스 피규어 모으기입니다.(피규어 전용 책장을 사서 진열해놓았음.) (시국 터지고 나서, 멈춤)명절 때 마다 문잠고(자물쇠까지) 출근을 했지만, 친척들이 와서 제 방에서 피규어 및 노트북 또는 게임기를 몰래 가져가곤 했습니다. 몇 년 째 쌓이다보니, 저도 스트레스를 받아서, 비싼 것은 개인 금고를 사서 안에 보관해놓았습니다.)이번 설에는 출근을 하지 않아서, 금고에 넣어놓지 않고, 가격표만 스트커로 인쇄하여, 피규어 및 전자기기에 붙여 놓았습니다.명절에 아는 형 회사 컴퓨터 및 전산에 문제가 있어서 도와주러 오전에 잠시 집을 비웠습니다. (문잠고 + 자물쇠)집에 돌아오니, 친척들이 이미 집에 와 있는 상태이며, 누가 자물쇠를 부셔 놓은 상태입니다.화가 났지만, 오랜만에 친척들이 모이는 자리라서, 화내지 않고, 인사드리고, 방에 와서 바로 물건을 확인 해보니, 피규어 8점(한정판 2개)과 노트북 2대+PSP+닌텐도가 사라져 있었습니다.친척들이 거실에서 이야기를 하고 있어서, 제 방에서 피규어8점과 노트북 2대 게임기2개가 사라졌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가격표 다 붙여 놓았으니깐 돈을 주시던 물건을 달라고 이야기 했습니다.사촌동생(유치원생)이 피규어를 인형으로 인식하여, 6점을 몰래 갖고 놀고 있었고, 사촌동생(초딩) PSP 사촌동생(고딩)은 노트북을 하고 있었습니다. 다른 친척들은 제가 매번 이걸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는 것을 알고 있어서, 미안하다고 사과도 하시는 분도 있고, 애들이 노는 건데, 빌려줘, 고장나면 배상해줄게 라고 이야기 했습니다.작은 고모가족들은 그깟 장난감이 전자기기 얼마나 한다고, 가격 붙여 놓냐, 쪼잔하게... 라고 이야기 하며, 비아냥되고 있었습니다. (어른이라서 참음)한정판 피규어 2개 + 노트북 1대가 보이지 않아 계속 찾았습니다. 피규어(한정판 300~500만원) + 노트북(맥북 i9 500이상)이 사라져서 안보였습니다. (가격은 초반 구입 및 해외직구 때 가격임.)정색하면서 피규어랑 노트북 찾았지만 안보였습니다. 계속 혈안 되고 찾으니깐 친척 및 가족들이 함께 찾아주었지만, 못찾음. 작은고모가 그깟 얼마하는데 명절 분위기 망치냐 라고 이야기 해서, 다 하면 2천 넘어요! 라고 당당하게 이야기했습니다.나중에는 너무 화나서, 명절에 이러기 싫은데 경찰 부를꺼라고 이야기까지 했습니다.다른 친척들은 사촌동생들한테 물어보고, 솔직히 대답하라고 하면서 함께 찾아주었습니다.작은고모는 불쾌하면서 쳐다보고, 사촌형은 불안한 눈빛을 비추고 있었습니다.사촌형한테 정말 미안한데... 가방 한번 볼수 없냐고 물어보았습니다. (들어갈만한 가방이 그것 말곤 없었습니다.) 작은고모가 열 내면서 우리 애 의심하냐고 막 소리 지르는 거예요.. 다른 어른들도 심증은 가지만 저렇게까지 하니깐 저한테 너가 어디에 놓고 까먹은 것 아냐 라고 묻기 시작하길래... 더 화나서, 경찰부르겠다고 대신 합의 바라지 말라고 이야기하며 핸드폰을 잡자. 사촌 동생(유치원생)이 아까 삼촌(사촌형)이 넣었잖아요. 라고 이야기를 해서 저는 이미 눈이 돌아간 상태여서, 가방을 잡고 열려고 하자. 사촌형이 막으려고 했지만, 제가 덩치가 있어서 그냥 열었는데.. 노트북과 피규어 발견... 사촌형이 열폭하면서 왜 내가 가방 건드려 하면서 저 멱살 잡으려고 하는데 한 손으로 제압하고 사진 찍고, 경찰 부르겠다고 하자. 작은 고모가 가족끼리 물건 챙길 수도 있지. 우리애가 요즘 학업스트레스 받고, 공부하는데 노트북이 필요해서 손 댄 것 같다. 근데 너는 많으니깐 하나 정도는 줄 수 있잖아. 라고 이야기 함.다른 친척들은 애들 데리고 들어가서, 조용히 있음. (친척중에 제가 덩치가 제일 큼)명절에 어른들 모인 자리에서 이렇게 행동한 것 정말 죄송하다고,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는 사과를 하셔야된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30대 중반이면 무슨 애냐고, 공부하는데 노트북이 필요하면 일을 하든 알바를 하던 돈을 벌어야지 물건에 손을 대냐고, 공무원시험 9년동안 준비하는 게는 무슨 학업스트레스를 받냐고 그정도면 가망없고, 학업스트레스가 아니라, 앞날 걱정해야지 물건 훔친게 자랑이냐고, 물건이 많으면 가져가도 되냐고 따짐.저희 가족 없이 살 때 고모한테 손 벌린 적 없다고 저 초등학교 때 우리아빠 기관지 수술해야되는 상황인데 우리집 돈 없어서 병원비보증(병원비를 내달라는 것이 아닌, 병원비를 못 낼 상황일 때 대신 병원비 내주는 것 / 지금은 있는지 모르겠지만, 예전에는 있었어야 수술됨.)부탁 하니깐 연락 두절하고, 다 완쾌되서 연락 받으셨잖아요. (우리가 수술할 비용있었는데 병원비 보증이 필요했었음)그리고 할머니 아파트 우리집한테 넘긴다고 하니깐 소리지르면서 돈 달라고 찾와서 돈돈돈 거리고, 어디서 저 주식해서 돈 좀 벌었다는 이야기 듣자마자, 아빠한테 전화해서 사촌형 공부 뒷바라지 해야된다고 달라고 했잖아요. 라고 이야기 함.작은 고모 왈 어른들 사정인데 너가 뭔 참관이야! 없이 산 것들은 티를 낸다고 이야기 함.없이 살아도 지금은 정직하게 잘 산다고 돈 있이 살아도 취업 못하고 9년째 9급 공무원 준비하는 누구보다는 형편 좋다고 이야기함저는 차가 없으니깐,(회사가 바로 앞이라서 걸어다님) 차 2대 있는 고모가 차가겠다고 이야기하면서 고모 차키를 제 개인 금고에 넣어놓고 이제 내 물건 건들면 법정에서 보자고 이야기 한 후 제방 동영상 촬영 및 사진 촬영하고 나가려고 할 때 형이 들어옴.형(학창시절 태권도 전국체전 나가서, 입상한 전적이 있음. 싸움을 잘해서 형한테 못 덤비. 전에 덤비다가 죽을 때까지 맞음)이 명절날 왠 소란이냐고 화내길래, 형 진짜 미안한데 너무 화가난다 나 사고 칠 것같아. 작은 고모가면 올게 라고 이야기 하고 나감.고모 차키 내놔 라고 열폭 했지만 무시하고 그냥 감. 나중에 들은 이야기데, 저 나가고, 형이 이야기를 듣고, 사촌 형을 죽일 듯이 쳐다봤다고 함.그 후 내방에 들어간 사람 없고, 작은 고모 빚 갚아준 것, 할머니 아파트 문제 형이 알게 되었음.작은 고모가 내방 금고 가져가려고 하자. 할머니께서 고모한테 가라고 손대지말라고 이야기하고, 사촌 형은 고모랑 함께 내방 가려다가 형이 너 들어가지마. 라고 딱 한마디 하니깐 나감.아버지께서 사촌 형이랑, 고모한테 뭐라고 하시면서 이제 도움 안 줄꺼다. 사촌형한테 나이가 몇인데 언제까지 애처럼 행동할꺼냐고 이야기하면서 나중에 저 설득해서 차키 보내겠다고 이야기 하면서 돌려보냄.고모가 가시면서 이제 명절 때 안 올꺼라고 지금은 힘들지 우리 애 나중에 성공하도 빌어도 소용없다. 라고 이야기 하면서 감.사촌형 입장(이해는 안되지만, 연락이 왔습니다. 욕도 있었지만 요점만 적었어요.)자기가 어렸을 때부터 풍요롭게 커서, 씀씀이가 크고, 좋은 것만 사용한 버릇이 남아있다.저번에 너한테 가져간 노트북(레노버i7)은 오래되고, 사양이 안 좋아서, 좋은 노트북을 알아보는 차에 너희집에 내가 갖고 싶어하는 노트북(맥북i9)이 있어서 챙겼다. 너는 매번 좋은 사니깐 형한테 투자한다고 생각 하는 줄 알았다. 시험 합격하면 나중에 다 보상해주려고 했다. 피규어는 사실 팔아서 생활비로 사용하려고 했다. 라고 이야기 함. 너가 달라고 했을 때 가방에 있었지만, 경찰 이야기를 해서 나를 도둑 취급하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지 않았다. 굳이 나랑 우리 가족을 친척들 앞에서 망신을 주어야겠냐? 너가 우리엄마(고모)한테 사과하면 받아주실 꺼다. 내가 너한테 미안해서 좋게 이야기 해 놓았다. 라고 연락이 왔는데. 저는 읽씹 했어요. 아직 고모한테 사과를 하지 않고, 키는 아직 안 돌려주었어요.(전해들은 말 제가 사과하러 올 떄 가져오라고 이야기했대요!) 돈 없이 살아도 예의 있고, 정직하게, 살도록 가르침을 받았는데, 제가 화가 나서, 예의 없게 행동한 부분은 인정합니다. 하지만 먼저 사과드리고 싶지는 않네요.. 객관적으로 판단 해주세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객관적인 판단 부탁!) 명절에 사촌형때문에 고모랑 싸운 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