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결혼해서 돌안된 아가와 남편과 살고있습니다.
남편이 다른건 깔끔하게 구는데, 샤워문제는 너무 지저분해서제가 예민한건지 의견을 구합니다.
1. 샤워를 일주일에 1~2번합니다.세수만하고 쏙 이불로 들어가요.아침엔 머리랑 세수만 하고 나가요.(향수는 뿌립니다.) -->
그러니 당연히 팬티도 일주일에 2장정도 나옵니다. 이것도 엄청 뭐라해서 3번정도 씻기도 합니다...씻으라고 하면 싸움이 나니...
2. 쫄바지는 속옷개념이랍니다.집에와서 회사에서 입은 쫄바지를 입고 침대에 들어가서 자고또 그거위에 바지를 입고 회사를 갑니다.전 쫄바지도 외출복개념이라 생각해서 당연히 집에오면벗고 샤워하고 침대에 들어가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옷안에 입는데뭐가 더럽냐고 반문합니다.... 제가 예민한건가요???
3. 침대에서 발가락을 그렇게 만집니다ㅜ미세한 각질이 떨어질텐데..발이라도 씻고 만지면 말을 안합니다.샤워도 안하고 발을 그렇게 긁적대는데 자기발만지는데왜 뭐라고 하냐고 합니다...
4. 수염을 안깎아요.약속있을때만 일주일에 1번 주말에 밀고 회사갈때 진짜덥수룩하게 하고다니는데밖에서 만날때 창피해요...회사가 남초라 볼사람이 없다고 하는데, 회사에서 사람들이 아내욕할까 심히 걱정됩니다.피부가 예민해서 그렇다고 하니깐 이건 그렇게 뭐라하지 않지만,평일에 누가 볼까 창피합니다.
5. 집에서 거의 팬티만 입고 있을때가 많아요.원래 그렇게 생활했다는데 잠옷을 제대로 입고 생활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중에서 정말 객관적으로 이해할 부분이 있는지 의견구하고제가 예민한거면 저도 다시 생각해보고 고쳐나가겠습니다.깔끔한 수준말고, 그냥 평범한 일반적인 사람정도 기준으로 대답부탁드립니다. 댓글주세요.제가 말하는건 안통하네요^^
추가)
시부모님 얘기가 있는데
어머님 아버님 매일 1샤워하시고 60넘으셨는데
아버님은 냄새 1도 못느꼈어요
어릴때 아버님이 오빠한테 샤워를 너무 심하게 강요해서
엇나가면서 더 그런다고 하는데...
전 이해가 안가요.
이거 글읽으라니깐 안읽겠다해서 댓글 읽어주고 있어요
다행히 요새 같이 안자고 아기방에서 전 같이 자요.
가끔 홀애비냄새날때마다 40도 안된남자한테서 난다고
제가 막 뭐라하거든요ㅠㅠ
냄새난다하면 막 제가 괜히시비건다 생각해요..
발냄새는 모르겠는데 가끔 겨냄새 날때 정말 짜증나요.
후... 정리정돈같은건 잘하고 해서 남들은 아마 모를거에요.....
또 생각났는데 소변을 가끔씩 안내려요.....
남편 출근하고 화장실가보면 노랗게 거품보이면
진짜 짜증....
일주일에 한두번은 안내리는것 같아요ㅡㅡ
또 양치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안하고 아침밥먹어요
그래서 제가 아침일어나자마자 해야지 하면
하루3번양치하는거로 배웠지 네번으로 안배웠다고
말이야 막걸리야... .^^
추가)남편의 샤워에 대한 의견차이!!!
안녕하세요.결혼해서 돌안된 아가와 남편과 살고있습니다.
남편이 다른건 깔끔하게 구는데, 샤워문제는 너무 지저분해서제가 예민한건지 의견을 구합니다.
1. 샤워를 일주일에 1~2번합니다.세수만하고 쏙 이불로 들어가요.아침엔 머리랑 세수만 하고 나가요.(향수는 뿌립니다.) -->
그러니 당연히 팬티도 일주일에 2장정도 나옵니다. 이것도 엄청 뭐라해서 3번정도 씻기도 합니다...씻으라고 하면 싸움이 나니...
2. 쫄바지는 속옷개념이랍니다.집에와서 회사에서 입은 쫄바지를 입고 침대에 들어가서 자고또 그거위에 바지를 입고 회사를 갑니다.전 쫄바지도 외출복개념이라 생각해서 당연히 집에오면벗고 샤워하고 침대에 들어가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옷안에 입는데뭐가 더럽냐고 반문합니다.... 제가 예민한건가요???
3. 침대에서 발가락을 그렇게 만집니다ㅜ미세한 각질이 떨어질텐데..발이라도 씻고 만지면 말을 안합니다.샤워도 안하고 발을 그렇게 긁적대는데 자기발만지는데왜 뭐라고 하냐고 합니다...
4. 수염을 안깎아요.약속있을때만 일주일에 1번 주말에 밀고 회사갈때 진짜덥수룩하게 하고다니는데밖에서 만날때 창피해요...회사가 남초라 볼사람이 없다고 하는데, 회사에서 사람들이 아내욕할까 심히 걱정됩니다.피부가 예민해서 그렇다고 하니깐 이건 그렇게 뭐라하지 않지만,평일에 누가 볼까 창피합니다.
5. 집에서 거의 팬티만 입고 있을때가 많아요.원래 그렇게 생활했다는데 잠옷을 제대로 입고 생활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중에서 정말 객관적으로 이해할 부분이 있는지 의견구하고제가 예민한거면 저도 다시 생각해보고 고쳐나가겠습니다.깔끔한 수준말고, 그냥 평범한 일반적인 사람정도 기준으로 대답부탁드립니다. 댓글주세요.제가 말하는건 안통하네요^^
추가)
시부모님 얘기가 있는데
어머님 아버님 매일 1샤워하시고 60넘으셨는데
아버님은 냄새 1도 못느꼈어요
어릴때 아버님이 오빠한테 샤워를 너무 심하게 강요해서
엇나가면서 더 그런다고 하는데...
전 이해가 안가요.
이거 글읽으라니깐 안읽겠다해서 댓글 읽어주고 있어요
다행히 요새 같이 안자고 아기방에서 전 같이 자요.
가끔 홀애비냄새날때마다 40도 안된남자한테서 난다고
제가 막 뭐라하거든요ㅠㅠ
냄새난다하면 막 제가 괜히시비건다 생각해요..
발냄새는 모르겠는데 가끔 겨냄새 날때 정말 짜증나요.
후... 정리정돈같은건 잘하고 해서 남들은 아마 모를거에요.....
또 생각났는데 소변을 가끔씩 안내려요.....
남편 출근하고 화장실가보면 노랗게 거품보이면
진짜 짜증....
일주일에 한두번은 안내리는것 같아요ㅡㅡ
또 양치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안하고 아침밥먹어요
그래서 제가 아침일어나자마자 해야지 하면
하루3번양치하는거로 배웠지 네번으로 안배웠다고
말이야 막걸리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