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중후반 + 좋아하게 된 사람이 엄청나게 배려깊고 자상한 사람이 되니까자상하다는게 얼마나 매력적인지 뼈저리게 느낌..정말 이사람이랑 10년 20년 계속 사랑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사람..생각만해도 미친듯이 설레지만 시간이 지나서 설레지 않게 되더라도 너무 평온한 행복이 있을것같다짝사랑할때도 기본적으로 친절함이 깔려있으니 기분널뛰기가 심하지가 않아서 좋고..근데 이루어질 가능성이 없어서 슬프다 842
전엔 자상함이 특출난 매력인지 몰랐는데
근데 이루어질 가능성이 없어서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