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마음이 힘들때마다 이렇게 판을찾고 또 판에있는이야기보며 위로도하고 웃게되네요~ 다름이아니라 친정어머니가 처음엔 팔이저리시고 그뒤로는 등이계속 아프시다하여 mri찍어보니 혈액이나 골수쪽이안좋아 뼈에.골절이생기셨다는거예요ㅠㅠ 그래서 부랴부랴 대학병원입원하셔서 수술까지하시고 이제 2주차정도되는데 저랑 친정 오빠는 가정도있고 또 회사도다니고있어서 간병인을 구하였습니다. 주말이나 평일에 하루씩 어머니보러다녀왔고 점점 나아지는모습을 보이고계시는데 간병인분이 어머니보다 한 8살 많으시거든요. 평소에 어머니가 좀 착한편이시고 상대방이불편해하거나 부탁하는말을 잘못하시는편이라 간병을 받으셔도 막 이것저것요구하거나 이러지못하실거같더라구요, 그래도 입원해있는동안은 누군가의손길이 필요하니 믿고 부탁드리고있는중인데 간병인분말로 어머니가.치매초기증상인거같다,누워있다가 일어날때 편한자세를 가르쳐줘도 그자세를 까먹고 본인편한데로 일어난다 등 이런이야기를 오빠한테 했다고하더라구요 나이는 올해 62세시고 수술하러가시기전에 손녀하원도시켜주시고 일하러도다니셨고 친구분들과 모임도가지시고 산악회나 다른모임도 참여하시고했거든요,, 골절이되고 수술까지하시면서 정신적으로 힘드시고 자식에게 부담이되실까봐 스트레스를 많이받으신거같은데 그게 꼭 치매처럼 보이는건아닌지싶기도하고 가족분들중에 갑자기.치매증상이 약하게오신분들도있나 궁금해서 글써봅니다,,제발 아니길바라면서요 ㅠㅠ
치매가 갑자기 찾아오나요,,?
다름이아니라 친정어머니가 처음엔 팔이저리시고 그뒤로는 등이계속 아프시다하여 mri찍어보니 혈액이나 골수쪽이안좋아 뼈에.골절이생기셨다는거예요ㅠㅠ 그래서 부랴부랴 대학병원입원하셔서 수술까지하시고 이제 2주차정도되는데
저랑 친정 오빠는 가정도있고 또 회사도다니고있어서 간병인을 구하였습니다. 주말이나 평일에 하루씩 어머니보러다녀왔고 점점 나아지는모습을 보이고계시는데 간병인분이 어머니보다 한 8살 많으시거든요. 평소에 어머니가 좀 착한편이시고 상대방이불편해하거나 부탁하는말을 잘못하시는편이라 간병을 받으셔도 막 이것저것요구하거나 이러지못하실거같더라구요, 그래도
입원해있는동안은 누군가의손길이 필요하니 믿고 부탁드리고있는중인데 간병인분말로 어머니가.치매초기증상인거같다,누워있다가 일어날때 편한자세를 가르쳐줘도 그자세를 까먹고 본인편한데로 일어난다 등 이런이야기를 오빠한테 했다고하더라구요
나이는 올해 62세시고 수술하러가시기전에
손녀하원도시켜주시고 일하러도다니셨고 친구분들과 모임도가지시고 산악회나 다른모임도 참여하시고했거든요,,
골절이되고 수술까지하시면서 정신적으로 힘드시고 자식에게
부담이되실까봐 스트레스를 많이받으신거같은데
그게 꼭 치매처럼 보이는건아닌지싶기도하고
가족분들중에 갑자기.치매증상이 약하게오신분들도있나
궁금해서 글써봅니다,,제발 아니길바라면서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