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숭숭한 요즘 나 역시도 어렵게 마스크를 겨우 손에 넣었다.
화분이 날리는지 천식이 심각해져서 기침을 하니
흘깃흘깃 쳐다보는 사람이 많다...
나도 기침 싫다고요.....
베이컨 양파링 &캐비어 카나페 &시저 샐러드
아주 간단하고 심플하게 재료를 준비한다.
메인 재료 : 흔하디흔한 베이컨(인스타를 검색 하시면 요런게 나와요^^;
그냥 셰프들이 하는거 따라해보고 제방식대로해보는 편이에요.)양파, 좋아하는 치즈~
양파의 중간부분을 재주껏 자르고, 치즈는 양파의 사이즈만큼 자른다.
양파는 결대로 빼내는데 한꺼풀을 빼고 그 다음 꺼풀에 끼워지도록 치즈가 들어갈 여유 공간을 둔다.
그리고
양파링사이에 크기에 맞게 자른 치즈를 포개 넣고
치즈가 포개진 양파링에 반등분해서 얇게 잘린 베이컨을 감아준다(주의할 건 잘 풀리기 때문에 붕대 감듯 잘 잡아가며 이어감아준다.)
베이컨을 모두 감은 양파링
베이컨이 감긴 양파링에 기름을 살짝 두른 판에
약한불로 굽는다.
타지않게 살살 굽는다.
양파링의 옆면을 굽기 위해 팬의 벽에 돌려가며 구워준다.
치즈와 베이컨이 염분이 많으므로 소스는 발사믹, 굴소스 살짝, 매실액, 케찹은 취향껏 살짝 데워
함께 해준다.
로메인 상추에 계란 하나를 삶아 으깨고 남은 베이컨을 조각내 구워 시저드레싱에 파르메산 치즈, 후추등으로
마무리한다.
케비어인척하는 시커먼 가짜 케비어에
살짝 구운 바케뜨를 준비하고 좋아하는 크림 치즈와 라임 또는 레몬으로 카나페를 완성한다.
케비어는 비린내가 나므로 라임을 뿌려 먹는다.
라임을 뿌리면 상큼하면서도 비린내를 잡아주어
먹기 편하다.
크림치즈는 이번에 마늘 크림치즈로 얹어봤다.
류시인에 아침의 글중 하나를 읽고...
나의 리뷰 : 진실을 말하는 것은 그리 어려운 것이 아니다.
나의 있는 그대로를 타인이 받아들이기 유하도록 써내려 가면 될 뿐이다. 다만, 진실을 진실로 보지 않고 거짓을 찾는 사람에게는 무엇이든
허구로 보일 뿐이다.
또한, 허구속에서 진실을 찾으려 하는 것도...
류시인의 답글 : 꾸밈과 가식을 권하는 사회에서 진실한 만남을 잃지 않기를.
요즘 나는 다른 국적의 사람들과 함께
일하고 일상을 살아가는 것이 벅차다.
함께 일하는 곳에 나라는 시베리아에 근접하나
정부는 중국, 가장 가까운 문화와 전통방식은 터키 사람이 있다...
아무리 문화가 다르다고는 하나 어쩌면 그리도
다른 생각과 개인밖에 모르는 이기주의나 다름없는
모습을 보여주는지 이해 할 수 없다.
한국인, 일본인과는 또다른 문화....
자신의 지위만을 내세워 함께가는 삶을
깡그리 무시를 한다.
그로인해 뭍사람들은 또 다른 문화의 생활상과 가치관을 쉽게 판단해 버렸다. 나역시도.
문화차이인지 개인의 성격차이인지
직장생활에 있어 어느 선택이 더 나은지 고민중이다.
혼밥) 베이컨 양파링 & 간단 안주
뒤숭숭한 요즘 나 역시도 어렵게 마스크를 겨우 손에 넣었다.
화분이 날리는지 천식이 심각해져서 기침을 하니
흘깃흘깃 쳐다보는 사람이 많다...
나도 기침 싫다고요.....
베이컨 양파링 &캐비어 카나페 &시저 샐러드
아주 간단하고 심플하게 재료를 준비한다.
메인 재료 : 흔하디흔한 베이컨(인스타를 검색 하시면 요런게 나와요^^;
그냥 셰프들이 하는거 따라해보고 제방식대로해보는 편이에요.)양파, 좋아하는 치즈~
양파의 중간부분을 재주껏 자르고, 치즈는 양파의 사이즈만큼 자른다.
양파는 결대로 빼내는데 한꺼풀을 빼고 그 다음 꺼풀에 끼워지도록 치즈가 들어갈 여유 공간을 둔다.
그리고
양파링사이에 크기에 맞게 자른 치즈를 포개 넣고
치즈가 포개진 양파링에 반등분해서 얇게 잘린 베이컨을 감아준다(주의할 건 잘 풀리기 때문에 붕대 감듯 잘 잡아가며 이어감아준다.)
베이컨을 모두 감은 양파링
베이컨이 감긴 양파링에 기름을 살짝 두른 판에
약한불로 굽는다.
타지않게 살살 굽는다.
양파링의 옆면을 굽기 위해 팬의 벽에 돌려가며 구워준다.
치즈와 베이컨이 염분이 많으므로 소스는 발사믹, 굴소스 살짝, 매실액, 케찹은 취향껏 살짝 데워
함께 해준다.
로메인 상추에 계란 하나를 삶아 으깨고 남은 베이컨을 조각내 구워 시저드레싱에 파르메산 치즈, 후추등으로
마무리한다.
케비어인척하는 시커먼 가짜 케비어에
살짝 구운 바케뜨를 준비하고 좋아하는 크림 치즈와 라임 또는 레몬으로 카나페를 완성한다.
케비어는 비린내가 나므로 라임을 뿌려 먹는다.
라임을 뿌리면 상큼하면서도 비린내를 잡아주어
먹기 편하다.
크림치즈는 이번에 마늘 크림치즈로 얹어봤다.
류시인에 아침의 글중 하나를 읽고...
나의 리뷰 : 진실을 말하는 것은 그리 어려운 것이 아니다.
나의 있는 그대로를 타인이 받아들이기 유하도록 써내려 가면 될 뿐이다. 다만, 진실을 진실로 보지 않고 거짓을 찾는 사람에게는 무엇이든
허구로 보일 뿐이다.
또한, 허구속에서 진실을 찾으려 하는 것도...
류시인의 답글 : 꾸밈과 가식을 권하는 사회에서 진실한 만남을 잃지 않기를.
요즘 나는 다른 국적의 사람들과 함께
일하고 일상을 살아가는 것이 벅차다.
함께 일하는 곳에 나라는 시베리아에 근접하나
정부는 중국, 가장 가까운 문화와 전통방식은 터키 사람이 있다...
아무리 문화가 다르다고는 하나 어쩌면 그리도
다른 생각과 개인밖에 모르는 이기주의나 다름없는
모습을 보여주는지 이해 할 수 없다.
한국인, 일본인과는 또다른 문화....
자신의 지위만을 내세워 함께가는 삶을
깡그리 무시를 한다.
그로인해 뭍사람들은 또 다른 문화의 생활상과 가치관을 쉽게 판단해 버렸다. 나역시도.
문화차이인지 개인의 성격차이인지
직장생활에 있어 어느 선택이 더 나은지 고민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