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살인데 퇴사해도 될런지 모르겠지만 박봉에 일을 자꾸 나한테만 몰아줍니다...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들라고해서 하루하루 미션임파서블 하는 것 같아요 1년넘게 다녔는데 아닌거 같아서 다른 곳에 이직하고 싶은데요 .. 머 다 비슷비슷하겠지만 지금 또 취업난이라 그러는데 중소도 요즘 들어가기 힘들까요? 지금 자금은 여유가 있어서 사업을 할까 공무원공부를할까 고민중입니다. 그나저나 한달전에 사직한다고 말하니까 너무 빠르다네요... 아니 너무 짧은거 아니냐고 ㅋㅋ 한달전에 말했으면 된거지 그럼 언제 나가면 되냐니까 2~3달전에 말해야 인수인계도 하고 일 마무리도 할수 있답니다... 솔직히 짜증나면 사직서내고 일주일뒤에 나가도 되는데 나가라면 휴가 남은거 다 쓰고 나가야되어서 .. 하... 진짜 ... 나가는것도 쉽지 않아요 그런데 또 생각해보면 요즘 취업하기 힘들다는데... 10년전에도 취업하기 힘들다고 이야기하는데 요즘은 헬 수준이라는데 어떤가요 4940
퇴사하고싶은데 퇴사를 안시켜줍니다..
35살인데 퇴사해도 될런지 모르겠지만
박봉에 일을 자꾸 나한테만 몰아줍니다...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들라고해서
하루하루 미션임파서블 하는 것 같아요
1년넘게 다녔는데 아닌거 같아서 다른 곳에 이직하고 싶은데요 .. 머 다 비슷비슷하겠지만
지금 또 취업난이라 그러는데 중소도 요즘 들어가기 힘들까요?
지금 자금은 여유가 있어서 사업을 할까 공무원공부를할까 고민중입니다.
그나저나 한달전에 사직한다고 말하니까 너무 빠르다네요... 아니 너무 짧은거 아니냐고 ㅋㅋ
한달전에 말했으면 된거지 그럼 언제 나가면 되냐니까 2~3달전에 말해야 인수인계도 하고
일 마무리도 할수 있답니다... 솔직히 짜증나면 사직서내고 일주일뒤에 나가도 되는데
나가라면 휴가 남은거 다 쓰고 나가야되어서 .. 하... 진짜 ... 나가는것도 쉽지 않아요
그런데 또 생각해보면 요즘 취업하기 힘들다는데... 10년전에도 취업하기 힘들다고 이야기하는데
요즘은 헬 수준이라는데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