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뭘하면 개나 소나 다하는 아무것도 아닌게 된다.

won2020.02.06
조회24
난 돈.시간.에너지.왕복오고가고
버스지하철타기.열정을 들이면서
애써해도 개소나 아무나 다하는
아무것도 아닌 것이 되어있어 너무
보람없고 허무하고 기회를 안줘서
써먹지도 못한다.

돈들여 실습하고 자격증따고한
모오든게 물거품이 된다.
아무쓸모가 없다.2급따면 1급
생기고 그냥 하던 일들이 갑자기 자격증
있어야하고 뭐따면 또 뭐가 생겨서
끝없이 한없이 아무쓸모없는 종이장으로
무용지물로 쓸모없게 만든다.

그렇게 나는 할줄아는것도 써먹지 못하고
세상에 쓸모없는 존재가 된다.자격증을
써먹고 싶은데 나이제한.경력.취득후
몇년이내 등등의 지원조차 해볼수없는
연막치기 참 더러운 세상이 서럽다.

하고싶은건 할수가 없고 하기싫고
못배운사람이나하는 그런 질떨어지는건
전혀 관심도 없고 잘할수있는 일도 아닌데
착각하고 못써먹어서 안달이다.

그렇게 애쓴
모든걸 기독교 네트워크의
이중성.집단성.동원력으로 모든걸 다
기회차단하고 돈지랄로 허무하게만든다.

그러면서 다른 사람은 막 띄워주고 나는 너무 심하게
깍아내려 흥미를 잃게만들어놓고는 못써먹으면 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