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ㅏ....... 사람마다 기준이 다르고 생각하는것도 다르고 .. 하지만 이렇다, 아니다 판단하기엔 애매한상황들이 많아서 글 남깁니다 꼭 댓글 부탁드려요 ㅠㅠ !!
정말 수많은 상황이 있었는지 몇개만 적자면 ,, 우선 저희는 대학생 커플입니다 .( 남친은 좀 엄한 집에서 자랐고, 저는 프리한 집에서 자랐습니다. ).
상황 1)
방학을 맞아 해외여행 2박 3일 정도 ? 계획하고 돈도 다 모아놓은 상황입니다 . 첨부터 제가 남친 부모님께 허락맡아야하는거 아니냐고 했더니 말은 해놨대요.. 그러다 여행가기 한달전 사실 여자친구와 여행가는걸 많이 좋지 않게 생각하신다고 못갈것 같다고 남친이 미안하다고 사정을 말해주었고 , 저는 뭐 짜증났지만 어쩔 수 없다 생각하고 알겠다 하였습니다 . 그렇게 여행이 취소되었지만 솔직히 이것도 남여 차별이라 생각할 수 있으시겠지만 ,, 무슨 성인 남자를 그렇게 타이트?하게.. 키우시는지 .. 남친보다 남친 부모님을 이해하지 못하였습니다 (제 주관적인 생각이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상황 2)
속초여행을 간적이 있습니다 (당연히 당일치기로요 ,,) 그런데 출발하고 도착하고 뭐 먹는다 이런 것들을 톡으로 보고 하는거에요 . 뭐.. 저와 저의 부모님과의 스타일과 남친 스타일은 다르니까 ,, 하며 긍적적으로 생각하여서 부모님 걱정 안시키게 좋은 행동이랑 생각합니다 .. 하지만 돌아오는 남친이 부모님 대답은 빨리와라 입니다 ..; 그대답이 너무 순간 이해가 안돼서 저희 부모님한테도 남친 부모님한테 보낸것처럼 보냈더니 톡그만하고 남친이랑 좋은 추억 만들고 오라고 합니다..(저희 부모님은 20대때 즐겁고, 예쁘게? 연애하는것을 자연스럽고 , 좋게 생각하십니다). 정말 이건 부모님 성향 차이지만 너무 반대되는 답변에 솔직히 남친 부모님이 너무 투머치로 아들을 쥐고 있다고 생각들었습니다 .
상황 3)
예시를 들어 설명하겠습니다. 남친은 부모님이 뭐 A마스크를 사오라고 시켰습니다 , 그런데 제가 A마스크 효능보다 B 마스크가 (객관적으로)더 좋으니까 B를 사가라고 알려주었지만 결국 A마스크를 샀습니다. 그니까 뭐든지 무조건 부모님말을 전부다 수용하는 스타일 입니다..
상황 4)
10시 반 ,,,? 만 되면 전화가 옵니다 ,,,, 빨리 집에 들어오라고 , 그래서 저는 너무 눈치가 보이고 성인이 됐는데 미자랑 사귀는 느낌이 듭니다 ,, 그런데 불행중 다행인건 남친 스스로 자신의 부모님 성향이 너무 보수적이고 고지식해서 별로라는걸 알고 있습니다 .. 하지만 지금도 이런데 24?25? 이 넘어서도 통금, 여행 자유롭지 못하고 연애하는데 제약이 걸려있을것만 같은 불안감이 듭니다 .
그리고 저런 상황만 적으니 남친 부모님이 보수적인 성향이라고만 느끼시겠지만 ,, 평소에 자잘한것까지 다 부모님한테 물어보고 약간 부모님한테 특히 엄마말은 무조건 듣는 그런 마마보이 끼가 있습니다 ,,,
제 남자친구가 너무 착해서 부모님 말씀을 잘 듣는 수준인가요 ? 아니면 저 남친 부모님이 문제 인가요? 이런걸 계속 하나하나 신경쓰는(그냥 신경이쓰입니다 ,,) 제가 문제인가요?
보수적인 남친 집안 ,, 너무 싫다
하ㅏ....... 사람마다 기준이 다르고 생각하는것도 다르고 .. 하지만 이렇다, 아니다 판단하기엔 애매한상황들이 많아서 글 남깁니다 꼭 댓글 부탁드려요 ㅠㅠ !!
정말 수많은 상황이 있었는지 몇개만 적자면 ,, 우선 저희는 대학생 커플입니다 .( 남친은 좀 엄한 집에서 자랐고, 저는 프리한 집에서 자랐습니다. ).
상황 1)
방학을 맞아 해외여행 2박 3일 정도 ? 계획하고 돈도 다 모아놓은 상황입니다 . 첨부터 제가 남친 부모님께 허락맡아야하는거 아니냐고 했더니 말은 해놨대요.. 그러다 여행가기 한달전 사실 여자친구와 여행가는걸 많이 좋지 않게 생각하신다고 못갈것 같다고 남친이 미안하다고 사정을 말해주었고 , 저는 뭐 짜증났지만 어쩔 수 없다 생각하고 알겠다 하였습니다 . 그렇게 여행이 취소되었지만 솔직히 이것도 남여 차별이라 생각할 수 있으시겠지만 ,, 무슨 성인 남자를 그렇게 타이트?하게.. 키우시는지 .. 남친보다 남친 부모님을 이해하지 못하였습니다 (제 주관적인 생각이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상황 2)
속초여행을 간적이 있습니다 (당연히 당일치기로요 ,,) 그런데 출발하고 도착하고 뭐 먹는다 이런 것들을 톡으로 보고 하는거에요 . 뭐.. 저와 저의 부모님과의 스타일과 남친 스타일은 다르니까 ,, 하며 긍적적으로 생각하여서 부모님 걱정 안시키게 좋은 행동이랑 생각합니다 .. 하지만 돌아오는 남친이 부모님 대답은 빨리와라 입니다 ..; 그대답이 너무 순간 이해가 안돼서 저희 부모님한테도 남친 부모님한테 보낸것처럼 보냈더니 톡그만하고 남친이랑 좋은 추억 만들고 오라고 합니다..(저희 부모님은 20대때 즐겁고, 예쁘게? 연애하는것을 자연스럽고 , 좋게 생각하십니다). 정말 이건 부모님 성향 차이지만 너무 반대되는 답변에 솔직히 남친 부모님이 너무 투머치로 아들을 쥐고 있다고 생각들었습니다 .
상황 3)
예시를 들어 설명하겠습니다. 남친은 부모님이 뭐 A마스크를 사오라고 시켰습니다 , 그런데 제가 A마스크 효능보다 B 마스크가 (객관적으로)더 좋으니까 B를 사가라고 알려주었지만 결국 A마스크를 샀습니다. 그니까 뭐든지 무조건 부모님말을 전부다 수용하는 스타일 입니다..
상황 4)
10시 반 ,,,? 만 되면 전화가 옵니다 ,,,, 빨리 집에 들어오라고 , 그래서 저는 너무 눈치가 보이고 성인이 됐는데 미자랑 사귀는 느낌이 듭니다 ,, 그런데 불행중 다행인건 남친 스스로 자신의 부모님 성향이 너무 보수적이고 고지식해서 별로라는걸 알고 있습니다 .. 하지만 지금도 이런데 24?25? 이 넘어서도 통금, 여행 자유롭지 못하고 연애하는데 제약이 걸려있을것만 같은 불안감이 듭니다 .
그리고 저런 상황만 적으니 남친 부모님이 보수적인 성향이라고만 느끼시겠지만 ,, 평소에 자잘한것까지 다 부모님한테 물어보고 약간 부모님한테 특히 엄마말은 무조건 듣는 그런 마마보이 끼가 있습니다 ,,,
제 남자친구가 너무 착해서 부모님 말씀을 잘 듣는 수준인가요 ? 아니면 저 남친 부모님이 문제 인가요? 이런걸 계속 하나하나 신경쓰는(그냥 신경이쓰입니다 ,,) 제가 문제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