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도 많이 싸우긴 하는데 싸울때마다 내가 너무 나쁜ㄴ같고 그래서 속으로는 조카 미안해했단말야 아무리 엄마가 잘못했다고 해도? 근데 오늘만큼은 진짜 ㄹㅇ 분노가 도를 넘음 평소에도 남깎아내리는듯한 엄마 말투 거슬렸는데 내가 오늘 장난 좀 치니까 조카 개정색하면서 장난을 장난으로 받아들이질 않고 심지어 장난도 기분 나쁜 장난이 아니라 그냥 나랑 내 친구들이 생일 자축 파티한다고 모이기로 했다는 말을 좀 재밌게? 걍 축하해줄 애들ㅇㅣ 없어서 모여서 파티할거다 이런식으로 말했는데 ㅅ ㅂㅋㅋㅋ 말같지도 않은 소리 하지말라고 학교에서 생일 축하노래받은거면 됐지 뭔 그딴 쓸데없눈 짓을 하나며 조카 화내는 거임 진지하게 근데 이건 오늘있었던 일이라 걍 쓴거고 평소에는 이거보다 더 심한 일이 하루에 10번 이상씩은 일어남 근데도 내가 걍 다 참고 그래 내가 잘못했어 이런식으로 넘어갔는데 오늘 기분좋아서 엄마한테 이것저것 말하다가 갑자기 저러니까 개빡돌아서 엄마랑 조카 싸움... 그리고 평소에 나랑 내 동생 차별하는것도 이제 신물이 나고 아빠랑 있을때랑 우리랑만 있을때 나오는 행동, 말투가 확연히 다른것도 짜증나고 아빠한테 꼼짝 못해서 모든 화풀이를 다 나한테 하는 듯한것도 조카 싫고....ㅅ ㅂ나도 내가 무슨 말하는지 모르겠다 하여튼 진짜 조카 빡쳐 진짜로 하 어떡해 진짜 요즘들어 빨리 대학가서 자취하고 싶다는 생각만 늘어날뿐임 그냥 이 더럽고 개같은 집구석 빨리 벗어나고 싶다
방금 엄마랑 싸웠거든?ㅋㅋㅋ
평소에도 많이 싸우긴 하는데 싸울때마다 내가 너무 나쁜ㄴ같고 그래서 속으로는 조카 미안해했단말야 아무리 엄마가 잘못했다고 해도? 근데 오늘만큼은 진짜 ㄹㅇ 분노가 도를 넘음 평소에도 남깎아내리는듯한 엄마 말투 거슬렸는데 내가 오늘 장난 좀 치니까 조카 개정색하면서 장난을 장난으로 받아들이질 않고 심지어 장난도 기분 나쁜 장난이 아니라 그냥 나랑 내 친구들이 생일 자축 파티한다고 모이기로 했다는 말을 좀 재밌게? 걍 축하해줄 애들ㅇㅣ 없어서 모여서 파티할거다 이런식으로 말했는데 ㅅ ㅂㅋㅋㅋ 말같지도 않은 소리 하지말라고 학교에서 생일 축하노래받은거면 됐지 뭔 그딴 쓸데없눈 짓을 하나며 조카 화내는 거임 진지하게 근데 이건 오늘있었던 일이라 걍 쓴거고 평소에는 이거보다 더 심한 일이 하루에 10번 이상씩은 일어남 근데도 내가 걍 다 참고 그래 내가 잘못했어 이런식으로 넘어갔는데 오늘 기분좋아서 엄마한테 이것저것 말하다가 갑자기 저러니까 개빡돌아서 엄마랑 조카 싸움... 그리고 평소에 나랑 내 동생 차별하는것도 이제 신물이 나고 아빠랑 있을때랑 우리랑만 있을때 나오는 행동, 말투가 확연히 다른것도 짜증나고 아빠한테 꼼짝 못해서 모든 화풀이를 다 나한테 하는 듯한것도 조카 싫고....ㅅ ㅂ나도 내가 무슨 말하는지 모르겠다 하여튼 진짜 조카 빡쳐 진짜로 하 어떡해 진짜 요즘들어 빨리 대학가서 자취하고 싶다는 생각만 늘어날뿐임 그냥 이 더럽고 개같은 집구석 빨리 벗어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