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7살 여자사람입니다!
100세시대지만 아직 나이는 27밖에 안되었는데
벌써부터 삶이 너무 똑같아서 요새 너무 무료하고 재미가 없어요.. 똑같은 일상에 똑같은 일 반복하니 쳇바퀴돌리는거같아서
재미가 없더라구요..
엄마아빠는 어떻게 이런 일상들을 견뎌내고
키워주신건지 지금생각해보니 정말 존경스럽더라구요ㅜ
일상이 무료하다고 해서 제가 취미생활이 없는건아니예요,
제가 도전해보고싶다는 마음이들면 곧바로 행동으로 옮겨서
노래 배우고싶어서 보컬학원도 다녀보고 가구공방도 다니고
등산, 러닝 ,사이클동호회 등등 주말에 쉴새없이 다니는데도
너무 삶이 무료하네요...너무 무료해서 자취하는 집이 투룸이라
제가쓰는 방 이외에 방하나가남아서 에어비앤비도 운영해보고자
또 집을 꾸미고 있네요.. 이럴땐 진짜 재미있는데...딱 그뿐..
하고자 하는 일들을 할때는 뿌듯하고 재미있고
또 주말마다 친구들,지인들 만날때도 너무 재미있고
집에서 넷플릭스보면서 영화보는것도 너무재미있는데
딱 그 상황, 그때뿐이예요..
일할때나 잠자려고 혼자 누워서 가만히 있다보면
삶의 낙이없고 재미가 없어요 ㅠ
저는 도대체 왜 이런걸까요?
뭐가 문제인지 정말로 모르겠어요 ㅠㅠ
이중적인나..삶이 너무 무료하고 재미가 없어요..다들 이런가요?
안녕하세요 27살 여자사람입니다!
100세시대지만 아직 나이는 27밖에 안되었는데
벌써부터 삶이 너무 똑같아서 요새 너무 무료하고 재미가 없어요.. 똑같은 일상에 똑같은 일 반복하니 쳇바퀴돌리는거같아서
재미가 없더라구요..
엄마아빠는 어떻게 이런 일상들을 견뎌내고
키워주신건지 지금생각해보니 정말 존경스럽더라구요ㅜ
일상이 무료하다고 해서 제가 취미생활이 없는건아니예요,
제가 도전해보고싶다는 마음이들면 곧바로 행동으로 옮겨서
노래 배우고싶어서 보컬학원도 다녀보고 가구공방도 다니고
등산, 러닝 ,사이클동호회 등등 주말에 쉴새없이 다니는데도
너무 삶이 무료하네요...너무 무료해서 자취하는 집이 투룸이라
제가쓰는 방 이외에 방하나가남아서 에어비앤비도 운영해보고자
또 집을 꾸미고 있네요.. 이럴땐 진짜 재미있는데...딱 그뿐..
하고자 하는 일들을 할때는 뿌듯하고 재미있고
또 주말마다 친구들,지인들 만날때도 너무 재미있고
집에서 넷플릭스보면서 영화보는것도 너무재미있는데
딱 그 상황, 그때뿐이예요..
일할때나 잠자려고 혼자 누워서 가만히 있다보면
삶의 낙이없고 재미가 없어요 ㅠ
저는 도대체 왜 이런걸까요?
뭐가 문제인지 정말로 모르겠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