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노트 필기와 숨겨진 비밀

ㅇㅇ20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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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치는 필기할때 한가지 버릇을 가지고 있었는데

글을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좌우를 반전시켜 기록했음.


뭔소리냐면 거울에 비쳐야 제대로 읽을 수 있게 썼다는 말임.

그래서 글을 읽으려면 반드시 거울을 옆에서 비춰야 했음.


이 필기 양상을 '거울형 글쓰기(mirror writing)'라고 하는데

본인만 알아볼 수 있게 속필로, 그것도 거꾸로 써나갔다고 함.


양손잡이답게 오른손 왼손 가리지 않고 써서,

다빈치가 남긴 저작물은 이리저리 돌려보고 단어 하나 하나 유추해서 봐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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