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나에게 온 콩떡야옹이

콩떡이냥2020.02.07
조회16,110

야옹사랑

 

친구가 운영하는 꽃가게에

 

 

 

엄마를 잃었는지 자꾸 찾아오고

 

 

 

 

 

가게에서 나가려 하지 않는다는 아기고양이

 

 

 

 

내가 보호하고 사랑해주고 싶어 달려가서 데려온

우리콩떡이!

 

 

 

 

 

 

 

처음에는 너무 작아서 안기조차 겁났지만

 

 

 

 

 

 

 

 제법 적응도 잘하고 사람도 좋아하는

 어여쁜 콩떡이!

 

 

 

잠도 코코 잘자고

 

 

 

 

 

 

 사냥놀이를 너무나도 좋아하고

 

 

 

 

 

 

엄마가 사진찍고싶어하면 타이밍 좋게 가만히 있어주는 

콩떡이!

 

 

 

내가 책상에 앉기만 하면 앞에 요러고 있다 ㅋㅋㅋㅋㅋㅋ

 

 

사진은 10장이 예의라고 해서.... 사진이 좀 많은데 우리콩떡이 예쁘게 봐주세요

너무너무 사랑하고 아끼는 저의 가족이랍니다!

 

+) 2탄!

 https://pann.nate.com/talk/34925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