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또 나만 늙지?ㅠㅠㅠㅠ

ㅇㅇ2020.02.07
조회20,952

박보영이 오랜만에 라이브 방송을 함


 

 


머리를 묶고 귀여운 비주얼이 한 껏 돋보인 뽀블리는

"요즘에 15개월 된 조카 돌보느라 부모님 집에 많이 있었다"며

오랜만에 라이브 방송을 하게 된 이유를 밝힘 


 

 

그러면서 조카 바보의 면모를 보인 박보영

"조카가 너무 귀엽다"며 

"아직 이모 소리를 못하는데 이모 소리를 듣고 싶어서

아주 노력하고 있다"고 말함ㅋㅋㅋㅋ 


 

이모가 박보영이라니 ㅠㅠㅠㅠㅠㅠㅠ 아가 넘 부럽고,,

박보영이 이모 소리 들으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상상하니 

그런 모습도 넘 귀여울 것 같아서 엄마 미소 절로 짓게 되는 나를 발견ㅋㅋ



 

그러면서 요즘 '힘센여자 도봉순'을 챙겨보는 분들이 많다면서,

그래서 팬카페에 가입한 분들도 늘어났다고,,,



 

 

아니,,,근데 박보영 31살이라면서...?

또또 나만 늙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