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하고 만난자 한달정도 됬습니다.나이차가 많이 나는 편이라 그런건가 성향이 다른건가는 모르겠는데여자친구가 얼마전에 수능을 쳐서 시간이 좀 많은 시기 입니다.그런데 시간만 나면 만나서 술마시고 밤 늦게까지 오래 통화하는거를 좋아합니다.그래서 일주에 거의 5일 이상 만날떄가 많은데만약 다음에 보자고 하면 내가 싫어진거야? 왜 오빠는 나를 보고싶어 안해? 이런식으로 얘기합니다.약간 정신적으로나 신체적으로 체력이 고갈되서 힘들다는 느낌이 들고 있습니다.얼마전에 서로 안맞는 부분이 있어 그만 만나자고 제가 말을 했었는데여자친구는 벌써 헤어지긴 싫다 이렇게 얘기해서 그만둔 적이 있습니다.여기서 어떻게 대처하는게 좋을까요...만약 헤어져야 한다면 다시 만나서 이야기 해야 할까요? 마음이 약해질거 같은데
여자친구하고 헤어지는게 옳은 선택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