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일하는 중이라 일일이 댓글에 답글을 못드려 죄송합니다.
많은 관심 감사합니다.
지금은 민원을 넣어둔 상태이고요. 곱씹을수록 화도 납니다. 언성이 높아 졌을때 그 아저씨가 모욕?적인 말도 하셨었거든요.
집도 주차할수 없는 그런집을 사놓고 뭐하러 자동차를 샀냐 그런말이었는데..
저희 아버지께서도 그말을 듣고 어이없어 하셨습니다. 그말을 듣고 저도 버릇없이 대들었습니다만....... 하지만 대든거에 대해 죄송한 마음은 들지 않습니다. 모욕적인 말을 하였는데 참을 이유가 없다 생각했습니다.
주위사람들은 상황자체를 모르시니 제가 똑같이 돌을 가져다 두고 한다면 모르는 사람들 입장에선 제가 어른께 막 대하는 모습으로 비쳐져 괜히 부모님이 욕을 드실까 걱정이 되어서 함부러 나서질 못하고 있는것입니다.
참을려해도 저때의 상황이 자꾸 떠올라서요....ㅠㅠ 여러분들의 말을 듣고 위로를 받습니다........또다른 일이 생긴다면 추가적으로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오늘 속상한 마음에 글을 올렸어요. 화도 나고 정신도 없는 상황에 저 편하고자 다른 사이트에 먼저 올린 글을 링크만 올려 글을 올렸답니다.죄송합니다.
폰으로 글을 올리기에 어렵기도 하였고 저도 모르게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자 이기적이게 행동 하였습니다.정말 죄송합니다.
나름 ...소소한 후기)))))방탈 죄송합니다.
여기가 화력이 쎈 곳이라 염치불구 하고 올려봅니다ㅜ
저 이후로는 저곳을 피해 차를 대고 있는데 생각해보니
제가 피할 이유가 없더라구요.....
고민중입니다...민원을 넣는거 밖에 할수 없다는게 참........
일단 민원은 넣어 두었으나 깔끔하게 끝날거 같지도 않구요.
저 아저씨 그후로는 더 열심히 자기 차 세워두고 본인차 뒤로는 역시나 꼬깔콘 두개로 자리를? 맡고 계시네요.
자다가도 열받아서 막 일어나지네요.....뭔가 억울 .....
좁은 지역이라 저 아저씨가 얼마나 안좋게 소문을 낼지..(경찰 불렀을 때 싸웠습니다. 그 아저씨보다 제가 어린 관계로 버릇없다 할거 같습니다.)
만약 소문이 난다면 이 글을 꼭 보여주고 싶네요....
어제 저녁쯤에 찍은 것입니다.오늘도 저렇게 본인차 뒤에 꼬깔콘으로 자리를 더 맡아 놓으셨더라구요.
본문)
안녕하세요 .. 골목길 주차 문제로 의견을 여쭤봅니다.
골목 흰색실선은 주정차가 가능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누구나 그렇듯 자기 집과 가까이에 주차를 하면 편하고 좋겠지요? 하지만 개념이 있으신 주민 분들은 귀찮더라도 자리를 맡아 놓고 하진 않잖아요. 다른 분들도 할수 있다면 라바콘이나 다른것들로 자리를 맡으실순 있지만 서로 양보하며 번거롭고 귀찮더라도 멀리라도 주차를 하세요.
주차 할 공간이 많다면 다른곳에 대면 되지만 어쩔땐 자리가 없어 몇번을 돌기도 합니다
근데 어떤 아저씨가 항상 라바콘으로 자리를 맡습니다.
그럼 그자리는 라바콘만 있는채 하루종일 비어 있지요.
어쩌다 자리가 너무 없어 몇번 그걸빼서 주차를 했습니다.(나중에 쓴이 아빠가 그냥 다른데 대라고 해서 피해서 주차 함. ) 아무튼 나중 차를 빼러가면 라바콘을 내차에 꼭 붙여 놈.시위하는거마냥!
근데 그 아저씬 내가 라바콘을 치우고 차를 댄것이 맘에 안 드셨는지 벼루?고 있었나봅니다. 아무튼, 그 후부턴 보란듯이 라바콘을 두개를 가져다 놓으시더라구요??? 차 두대를 댈수 있는 공간을 본인 편의에 의해 다른사람이 댈 공간도 줄었지요.
문제는 어제였습니다.
라바콘을 건들지도 않고 앞쪽에 주차를 했습니다.(흰색아반떼 쓴이 차량) 하도 주차 문제로 신경이 쓰여 그 근처에 대면 찍습니다.
그리고 주차를 한 후에 라바콘과의 거리입니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
보이시나요?????앞쪽은 라바콘과 돌로 저렇게 막아 놓고
뒤쪽은 그 아저씨가 차량으로 제 차를 막아 놓았습니다.
기도 안차서 그 아저씨집 두드려 불렀더니 (차안에 휴대전화판도 치워져 있는 상태!!번호 없었음.하지만 차량 집이 어딘지 암)알바없다는 식으로 나오더군요. 그래서 경찰도 불렀지만 경찰도 강제적으로 할수 있는게 없다고만 하더라구요.
아침부터 언성 높혀 싸웠습니다. 그 아저씨 와이프도 하는 말이 널린게 주차할수 있는데 왜 여기 대냐구요.본인들은 늘 자리를 맡아 놓으니 주차공간이 있는지 없는지 알겠냐구요. 그리 많으면 그쪽이 다른데 대라니 노발대발 ..꼭 저곳이 자기 땅인거 마냥 굴어서도 어이없는데 젊은게 말대꾸 한다고 난리난리!! 아저씨 본인 말로는 자기가 죄지은거 없으니 청에 올리든 맘대로 해봐라 하셨습니다.
제가 그아저씨 개인땅에 주차하는거도 아니고 불법을 저지른 적도 없는데 이런일을 당하니 참 황당 하더라구요.
저도 저렇게 똑같이 해주고도 싶고 ㅜㅜ 주차문제로 홧병 날거같습니다 ㅜㅜ
넋두리라도 하고싶어서 끄적여 보았습니다.......
추가) 보복 주차를 당하였습니다
지금 일하는 중이라 일일이 댓글에 답글을 못드려 죄송합니다.
많은 관심 감사합니다.
지금은 민원을 넣어둔 상태이고요. 곱씹을수록 화도 납니다. 언성이 높아 졌을때 그 아저씨가 모욕?적인 말도 하셨었거든요.
집도 주차할수 없는 그런집을 사놓고 뭐하러 자동차를 샀냐 그런말이었는데..
저희 아버지께서도 그말을 듣고 어이없어 하셨습니다. 그말을 듣고 저도 버릇없이 대들었습니다만....... 하지만 대든거에 대해 죄송한 마음은 들지 않습니다. 모욕적인 말을 하였는데 참을 이유가 없다 생각했습니다.
주위사람들은 상황자체를 모르시니 제가 똑같이 돌을 가져다 두고 한다면 모르는 사람들 입장에선 제가 어른께 막 대하는 모습으로 비쳐져 괜히 부모님이 욕을 드실까 걱정이 되어서 함부러 나서질 못하고 있는것입니다.
참을려해도 저때의 상황이 자꾸 떠올라서요....ㅠㅠ 여러분들의 말을 듣고 위로를 받습니다........또다른 일이 생긴다면 추가적으로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오늘 속상한 마음에 글을 올렸어요. 화도 나고 정신도 없는 상황에 저 편하고자 다른 사이트에 먼저 올린 글을 링크만 올려 글을 올렸답니다.죄송합니다.
폰으로 글을 올리기에 어렵기도 하였고 저도 모르게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자 이기적이게 행동 하였습니다.정말 죄송합니다.
나름 ...소소한 후기)))))방탈 죄송합니다.
여기가 화력이 쎈 곳이라 염치불구 하고 올려봅니다ㅜ
저 이후로는 저곳을 피해 차를 대고 있는데 생각해보니
제가 피할 이유가 없더라구요.....
고민중입니다...민원을 넣는거 밖에 할수 없다는게 참........
일단 민원은 넣어 두었으나 깔끔하게 끝날거 같지도 않구요.
저 아저씨 그후로는 더 열심히 자기 차 세워두고 본인차 뒤로는 역시나 꼬깔콘 두개로 자리를? 맡고 계시네요.
자다가도 열받아서 막 일어나지네요.....뭔가 억울 .....
좁은 지역이라 저 아저씨가 얼마나 안좋게 소문을 낼지..(경찰 불렀을 때 싸웠습니다. 그 아저씨보다 제가 어린 관계로 버릇없다 할거 같습니다.)
만약 소문이 난다면 이 글을 꼭 보여주고 싶네요....
어제 저녁쯤에 찍은 것입니다.오늘도 저렇게 본인차 뒤에 꼬깔콘으로 자리를 더 맡아 놓으셨더라구요.
본문)
안녕하세요 .. 골목길 주차 문제로 의견을 여쭤봅니다.
골목 흰색실선은 주정차가 가능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누구나 그렇듯 자기 집과 가까이에 주차를 하면 편하고 좋겠지요? 하지만 개념이 있으신 주민 분들은 귀찮더라도 자리를 맡아 놓고 하진 않잖아요. 다른 분들도 할수 있다면 라바콘이나 다른것들로 자리를 맡으실순 있지만 서로 양보하며 번거롭고 귀찮더라도 멀리라도 주차를 하세요.
주차 할 공간이 많다면 다른곳에 대면 되지만 어쩔땐 자리가 없어 몇번을 돌기도 합니다
근데 어떤 아저씨가 항상 라바콘으로 자리를 맡습니다.
그럼 그자리는 라바콘만 있는채 하루종일 비어 있지요.
어쩌다 자리가 너무 없어 몇번 그걸빼서 주차를 했습니다.(나중에 쓴이 아빠가 그냥 다른데 대라고 해서 피해서 주차 함. ) 아무튼 나중 차를 빼러가면 라바콘을 내차에 꼭 붙여 놈.시위하는거마냥!
근데 그 아저씬 내가 라바콘을 치우고 차를 댄것이 맘에 안 드셨는지 벼루?고 있었나봅니다. 아무튼, 그 후부턴 보란듯이 라바콘을 두개를 가져다 놓으시더라구요??? 차 두대를 댈수 있는 공간을 본인 편의에 의해 다른사람이 댈 공간도 줄었지요.
문제는 어제였습니다.
라바콘을 건들지도 않고 앞쪽에 주차를 했습니다.(흰색아반떼 쓴이 차량) 하도 주차 문제로 신경이 쓰여 그 근처에 대면 찍습니다.
그리고 주차를 한 후에 라바콘과의 거리입니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
보이시나요?????앞쪽은 라바콘과 돌로 저렇게 막아 놓고
뒤쪽은 그 아저씨가 차량으로 제 차를 막아 놓았습니다.
기도 안차서 그 아저씨집 두드려 불렀더니 (차안에 휴대전화판도 치워져 있는 상태!!번호 없었음.하지만 차량 집이 어딘지 암)알바없다는 식으로 나오더군요. 그래서 경찰도 불렀지만 경찰도 강제적으로 할수 있는게 없다고만 하더라구요.
아침부터 언성 높혀 싸웠습니다. 그 아저씨 와이프도 하는 말이 널린게 주차할수 있는데 왜 여기 대냐구요.본인들은 늘 자리를 맡아 놓으니 주차공간이 있는지 없는지 알겠냐구요. 그리 많으면 그쪽이 다른데 대라니 노발대발 ..꼭 저곳이 자기 땅인거 마냥 굴어서도 어이없는데 젊은게 말대꾸 한다고 난리난리!! 아저씨 본인 말로는 자기가 죄지은거 없으니 청에 올리든 맘대로 해봐라 하셨습니다.
제가 그아저씨 개인땅에 주차하는거도 아니고 불법을 저지른 적도 없는데 이런일을 당하니 참 황당 하더라구요.
저도 저렇게 똑같이 해주고도 싶고 ㅜㅜ 주차문제로 홧병 날거같습니다 ㅜㅜ
넋두리라도 하고싶어서 끄적여 보았습니다.......
제가 잘못한 것이 있다면 달게 받고 듣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