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대학가는 20살 여자입니다.
대학 등록금으로 부모님이랑 상의를 많이 했었어요.
제 의견은 알바를 해서 모은 돈으로 대학 등록금을 내겠다.
부모님 의견은 '알바를 힘든데 왜 하냐, 군 장학금을 신청해서 4년동안 그걸로 대학 다니고 대학 졸업 후 4년동안 군에서 훈련받으라, 대학 과가 작업치료과라 군 병원에서 취직하기 좋고 안정적이다' 라고 하셨습니다.
(추가로 등록금이 비싸 동생까지 챙기면 부담이 된다라는 말도 하셨습니다.)
저는 안정적이고 돈을 많이 받을 수 있다라는 말을 듣고 완전히 반대라고는 생각을 안 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제 동생입니다.
이걸 제 동생에게 물어보았습니다. 그러자 동생은
☆"내가 군대를 왜 가냐, 현실적으로 언니가 가는게 맞다. 학교 생활로 보면 내가 언니보다 가능성이 더 많지 않냐"
라고 말했습니다.
지금 제 동생은 중3 여학생이고, 전교에서 50등 안에 듭니다.
중학생 때 저는 내신 181이었지만 고등학생 때 내신 5등급이었고 전교에서 하위권이었기 때문에 동생이 저의 고등학생 생활을 보고 자랐기에 이렇게 말한 거 같습니다.
저는 등록금이 비싸 동생까지 챙겨줄 여유가 없다는 부모님의 말씀에 화는 안 났었습니다.
하지만 저를 무시하는 친동생 말에 화가 나 군 장학금,
그딴 거 하기도 싫어졌고 내가 첫째인데 왜 내가 양보해야 하지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무조건 제 힘으로 해결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아마 이런 이유로 친동생과 손절을 왜 하지라는 분들도 계실겁니다.
하지만 동생이 저를 무시하는 일은 여러 번 있었습니다.
계속 카톡 차단하고 전화번호 지우고 동생 무시까지 했었는데 동생은 아무 일 없었던 것처럼 저에게 말 걸고 왜 그러냐고 오히려 저에게 욕을 하더군요.
계속 참다가 ☆때문에 오늘 인내심이 폭발해버렸습니다.
친동생 보다 더 돈 많이 벌고 잘 살려면 어떻게해야 될까요...
친동생 복수하고 싶습니다.
친동생 복수하고 싶어요( 좀 길어요.. )
대학 등록금으로 부모님이랑 상의를 많이 했었어요.
제 의견은 알바를 해서 모은 돈으로 대학 등록금을 내겠다.
부모님 의견은 '알바를 힘든데 왜 하냐, 군 장학금을 신청해서 4년동안 그걸로 대학 다니고 대학 졸업 후 4년동안 군에서 훈련받으라, 대학 과가 작업치료과라 군 병원에서 취직하기 좋고 안정적이다' 라고 하셨습니다.
(추가로 등록금이 비싸 동생까지 챙기면 부담이 된다라는 말도 하셨습니다.)
저는 안정적이고 돈을 많이 받을 수 있다라는 말을 듣고 완전히 반대라고는 생각을 안 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제 동생입니다.
이걸 제 동생에게 물어보았습니다. 그러자 동생은
☆"내가 군대를 왜 가냐, 현실적으로 언니가 가는게 맞다. 학교 생활로 보면 내가 언니보다 가능성이 더 많지 않냐"
라고 말했습니다.
지금 제 동생은 중3 여학생이고, 전교에서 50등 안에 듭니다.
중학생 때 저는 내신 181이었지만 고등학생 때 내신 5등급이었고 전교에서 하위권이었기 때문에 동생이 저의 고등학생 생활을 보고 자랐기에 이렇게 말한 거 같습니다.
저는 등록금이 비싸 동생까지 챙겨줄 여유가 없다는 부모님의 말씀에 화는 안 났었습니다.
하지만 저를 무시하는 친동생 말에 화가 나 군 장학금,
그딴 거 하기도 싫어졌고 내가 첫째인데 왜 내가 양보해야 하지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무조건 제 힘으로 해결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아마 이런 이유로 친동생과 손절을 왜 하지라는 분들도 계실겁니다.
하지만 동생이 저를 무시하는 일은 여러 번 있었습니다.
계속 카톡 차단하고 전화번호 지우고 동생 무시까지 했었는데 동생은 아무 일 없었던 것처럼 저에게 말 걸고 왜 그러냐고 오히려 저에게 욕을 하더군요.
계속 참다가 ☆때문에 오늘 인내심이 폭발해버렸습니다.
친동생 보다 더 돈 많이 벌고 잘 살려면 어떻게해야 될까요...
친동생 복수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