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초등학교때부터 양아치들 무리로 노는거에 맛들려서 어릴때부터 후배들 반스타킹 화장 이딴거 조카 잡고 중학교 올라와서도 화장 조카 이상하게 하고 다니고 후배들 좀만 깝치면 애들이랑 같이 저격 올리면서 개 비꼬고 놀았는데 ㅋㅋㅋㅋ 언제는
내가 아는 여후배의 동갑 남자친구 좋아하게 되서 아닌척하면서 꼬리 살랑치다 그 호구 넘어와줘서 바람핌 바람 핀거 맞는데도 그 여후배가 다 알고 빡쳐서 바람 관련 내저격 올린거 가지고 눈 돌아가서 내친구들한테 싹다 꼬발라서
찾아가서 댓글에 욕달고 개 꼽줬음..
내 잘못 맞는데도 걔한테 나포함 5명 찾아가서 왜 선배저격 올리냐 니남친이 받아준거다 사과해라 하면서 ㅈ논리 펼치고 후배여자애한테 겁줘서 억지로 인정하게 만들고 사과 받아냄 기어코 ..ㅁㅊ련ㅋㅋ
그리고 그 바람난 남자애랑 사귀게 되면서
남친(후배)반톡에서 여자 vs 남자 로 싸움났는데
내남친도 욕했고 여자애들도 욕했는데 내가
그 여자애들 꼴보기 싫엇서 내친구들이랑 다같이 페ㅂ에 저격 또올리고 ㅋㅋㅋㅋ 나랑 관련일도 아닌데 ㅋ..
심지어 그 여자후배들 내남친한테 욕한것도 아니였음 그냥 후배들 깔미라서 ㅇㅇ내가 갑이란걸 알리고 싶어서 그런거임 걔네 겁먹어서 나한테 직접 연락해서 해명하고 사과하는데도 내가 꼴통까냐 , 이딴걸 해명이라 쳐하고있냐 , 지-랄하냐 , 그따구로 말하지마라 , 앞에와서 꼴통까라 등등 개욕박으면서 여후배들한테 사과 받으면서도 끝까지 욕함ㅋㅋㅋ제정신 아니였지 나 그리고 이건 잘 기억 안나는데
나포함 내무리가 여후배 3명 아파트 뒷쪽에 세워놓고 앞에서 담배피고 욕박으면서 무릎을 꿇던가 아님 맞던가 협박까지 했음 몇시간동안 세워놨던거 같은데.. 그때 그 후배가170이였는데 157인 내가 얼마나 땅딸보련에다 ㅈ만하게 보였는데도 참았을까 싶음
중학교 졸업하고 고등학교가서? 페북 새계정파고 이미지 세탁 조지게했지 ㅋㅋㅋ청순순수 여신으로 ㅇㅇ 그걸로 남자애들 꼬리쳐서 앵간 등골 빨아먹고 맨날 뭐얻어먹고 당연 공부는 안함 왜?
어차피 이렇게 나한테 갖다받치는 애들이 차고 넘치니까 ㅋㅋㅋㅋ 난 이렇게 이쁘고 날씬하고 지금 놀고먹어도 살고있으니까 ㅎㅎ 수능날까지 잠만자다 일어나고 성인되선 맨날 술먹고 놀고댕기고 알바도 했음 그래도 근데 이게 몇년 지나니 대학간애랑 나랑 격차가 엄청나게 벌어지더라 특히 대학 잘간애들은.. 평소처럼 난 성인지나고나서도 알바나 쳐 하는데 얼굴 익숙한여자애가 키크고 잘생긴남자랑 들어오더라 알고보니 여자애가 내가 조온나 갈구던 여후배 ㅋㅋ 서성한중 하나 갔다더니 대학생처럼 입고 딱봐도 그냥 가만있는데 그자체로 뭔가 조카 있어보였음 난 당연 기가죽음 왜냐? 중학생,고등학생때랑은 이제 완전히 다른 상황이니까 내가 뭐 아무리 꾸미고 이쁘고 날씬해봤자 뭐함 난 돈도없고 허구한날 알바만 주구장창하고 여행도 못다니고 여전히 술 피시방 남자애들이랑 놀아나기 이게 끝인데
ㅋㅋ 에휴 정신차리고 공부 좀 할걸 싶다
해보지도 않아서 습관조차도 없는거 이제와서 할수 있는것도 아닐거같고 부모님이 지원도 안해줄듯
너넨 양아치로 놀아나지말고 공부 열심히해라
허세 가오 조카 부리면서 갈궜던 후배있음 사과하고ㅎ 그냥 하소연해봄 새벽에 현타와서
아그리고 나한테 갖다받치고 좋아해주던 남자애들? 국립대든 지방대든 대학가고나면 이미 이쁜애들은 거기 또 있어서 나같은거 볼 필요도 없어짐ㅋㅋ
인생 쓰레기처럼 살아서 벌 받는듯
나 초등학교때부터 양아치들 무리로 노는거에 맛들려서 어릴때부터 후배들 반스타킹 화장 이딴거 조카 잡고 중학교 올라와서도 화장 조카 이상하게 하고 다니고 후배들 좀만 깝치면 애들이랑 같이 저격 올리면서 개 비꼬고 놀았는데 ㅋㅋㅋㅋ 언제는
내가 아는 여후배의 동갑 남자친구 좋아하게 되서 아닌척하면서 꼬리 살랑치다 그 호구 넘어와줘서 바람핌 바람 핀거 맞는데도 그 여후배가 다 알고 빡쳐서 바람 관련 내저격 올린거 가지고 눈 돌아가서 내친구들한테 싹다 꼬발라서
찾아가서 댓글에 욕달고 개 꼽줬음..
내 잘못 맞는데도 걔한테 나포함 5명 찾아가서 왜 선배저격 올리냐 니남친이 받아준거다 사과해라 하면서 ㅈ논리 펼치고 후배여자애한테 겁줘서 억지로 인정하게 만들고 사과 받아냄 기어코 ..ㅁㅊ련ㅋㅋ
그리고 그 바람난 남자애랑 사귀게 되면서
남친(후배)반톡에서 여자 vs 남자 로 싸움났는데
내남친도 욕했고 여자애들도 욕했는데 내가
그 여자애들 꼴보기 싫엇서 내친구들이랑 다같이 페ㅂ에 저격 또올리고 ㅋㅋㅋㅋ 나랑 관련일도 아닌데 ㅋ..
심지어 그 여자후배들 내남친한테 욕한것도 아니였음 그냥 후배들 깔미라서 ㅇㅇ내가 갑이란걸 알리고 싶어서 그런거임 걔네 겁먹어서 나한테 직접 연락해서 해명하고 사과하는데도 내가 꼴통까냐 , 이딴걸 해명이라 쳐하고있냐 , 지-랄하냐 , 그따구로 말하지마라 , 앞에와서 꼴통까라 등등 개욕박으면서 여후배들한테 사과 받으면서도 끝까지 욕함ㅋㅋㅋ제정신 아니였지 나 그리고 이건 잘 기억 안나는데
나포함 내무리가 여후배 3명 아파트 뒷쪽에 세워놓고 앞에서 담배피고 욕박으면서 무릎을 꿇던가 아님 맞던가 협박까지 했음 몇시간동안 세워놨던거 같은데.. 그때 그 후배가170이였는데 157인 내가 얼마나 땅딸보련에다 ㅈ만하게 보였는데도 참았을까 싶음
중학교 졸업하고 고등학교가서? 페북 새계정파고 이미지 세탁 조지게했지 ㅋㅋㅋ청순순수 여신으로 ㅇㅇ 그걸로 남자애들 꼬리쳐서 앵간 등골 빨아먹고 맨날 뭐얻어먹고 당연 공부는 안함 왜?
어차피 이렇게 나한테 갖다받치는 애들이 차고 넘치니까 ㅋㅋㅋㅋ 난 이렇게 이쁘고 날씬하고 지금 놀고먹어도 살고있으니까 ㅎㅎ 수능날까지 잠만자다 일어나고 성인되선 맨날 술먹고 놀고댕기고 알바도 했음 그래도 근데 이게 몇년 지나니 대학간애랑 나랑 격차가 엄청나게 벌어지더라 특히 대학 잘간애들은.. 평소처럼 난 성인지나고나서도 알바나 쳐 하는데 얼굴 익숙한여자애가 키크고 잘생긴남자랑 들어오더라 알고보니 여자애가 내가 조온나 갈구던 여후배 ㅋㅋ 서성한중 하나 갔다더니 대학생처럼 입고 딱봐도 그냥 가만있는데 그자체로 뭔가 조카 있어보였음 난 당연 기가죽음 왜냐? 중학생,고등학생때랑은 이제 완전히 다른 상황이니까 내가 뭐 아무리 꾸미고 이쁘고 날씬해봤자 뭐함 난 돈도없고 허구한날 알바만 주구장창하고 여행도 못다니고 여전히 술 피시방 남자애들이랑 놀아나기 이게 끝인데
ㅋㅋ 에휴 정신차리고 공부 좀 할걸 싶다
해보지도 않아서 습관조차도 없는거 이제와서 할수 있는것도 아닐거같고 부모님이 지원도 안해줄듯
너넨 양아치로 놀아나지말고 공부 열심히해라
허세 가오 조카 부리면서 갈궜던 후배있음 사과하고ㅎ 그냥 하소연해봄 새벽에 현타와서
아그리고 나한테 갖다받치고 좋아해주던 남자애들? 국립대든 지방대든 대학가고나면 이미 이쁜애들은 거기 또 있어서 나같은거 볼 필요도 없어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