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수능치고 재수 고민하고 있는 사람인데
정시로 그냥 저냥 괜찮은 지방대 간호학과 붙었거든... 근데 정말 가고 싶지 않아 원래부터 간호학과를 희망한것도 아니고 그냥 애매한 대학교에 과 들어가는것 보다 차라리 지방이라도 취직이 잘되는 과 들어가자라고 생각해서 지원한건데... 막상 붙고 나니까 지방이라서 기숙도 해야 되고 솔직히 통학하면서 다니고 싶은데... 매일 눈물나고 우울하고 그래.. 재수를 할려고 보니까 집안 눈치도 보이고 내가 현역때 솔직히 열심히 한 것도 아니라서 부모님도 니가 열심히 할 순 있겠어? 하면서 못미더워하시는 분위기고...ㅜㅜ 열심히 할 수는 있겠지만 재수가 만만하게 볼 것도 아니니까... 그냥 2년다니고 편입을 준비할지 너무 고민이야 한심해 보일 수 있겠지만 나한테 조언이나 도움되는 말 부탁해.. 정말 우울해서 쓰는 거야....ㅎㅎ
재수에 대해 도와주세요ㅠㅜ
이번에 수능치고 재수 고민하고 있는 사람인데
정시로 그냥 저냥 괜찮은 지방대 간호학과 붙었거든... 근데 정말 가고 싶지 않아 원래부터 간호학과를 희망한것도 아니고 그냥 애매한 대학교에 과 들어가는것 보다 차라리 지방이라도 취직이 잘되는 과 들어가자라고 생각해서 지원한건데... 막상 붙고 나니까 지방이라서 기숙도 해야 되고 솔직히 통학하면서 다니고 싶은데... 매일 눈물나고 우울하고 그래.. 재수를 할려고 보니까 집안 눈치도 보이고 내가 현역때 솔직히 열심히 한 것도 아니라서 부모님도 니가 열심히 할 순 있겠어? 하면서 못미더워하시는 분위기고...ㅜㅜ 열심히 할 수는 있겠지만 재수가 만만하게 볼 것도 아니니까... 그냥 2년다니고 편입을 준비할지 너무 고민이야 한심해 보일 수 있겠지만 나한테 조언이나 도움되는 말 부탁해.. 정말 우울해서 쓰는 거야....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