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대화 끝나고 몇분후에 아빠가 와서 “ 독서실 간다고? 가지마 할머니 봐 “ 이렇게 완전 강압적으로 말해서 내가 “왜? 나 원래 가기로 했어” 이런식으로 말하고 아빠랑 말다툼하다가 아빠가 “너 엄마한테 짜증내면서
말했다며” 이러는거야.
저 위 대화 그대로야 짜증내지는 않았어(물론 그렇게 호의적으로 하지는 않았음 이거에 대해선 내 잘못도있음)근데 엄마가 아빠한테 짜증냈다고 말한거야ㅋㅋㅋㅋ 어이없어ㅋㅋㅋㅋ 저번에 엄마동생아빠 놀러갔을때 할머니 우리집에 계셔서 내가 하루동안 같이 있었는데. 다녀와서 엄마가 할머니 좀 아프다고 짜증내고 나한테 잘좀 보라는 뉘앙스로 말했단 말이야. 솔직히 내가 거기서 어떻게 더 최선을 다해? 내가 의사야? 나는 할머니 밥 챙겨드리고 화장실 갈때 올때 도와드리고 내가 할 수있는 선에서 최선을 다했는데 이런식으로 말하니까 어이없지.
게다가 동생은 오늘 애들이랑 놀러가는데 나한테만 강압적으로 말하고 동생한텐 할머니 부탁한다는 말 한마디도 안해. 물론 내가 싸가지 없어 보일텐데 진짜 나 지금 너무 서러워서 눈물 콧물 다빼고 있음ㅋㅋ.집안에 의지 할사람 한명도 없어. 엄마가 나가면서 “미안해. 그냥 독서실 다녕와” 이러는데 진짜 가증스러워. 엄마한테 오만정 떨어짐.
읽고가줘)나 진짜 너무 서러워
좀 길텐데 끝까지 봐줘. 내가 잘못한거라면 반성할게.
어제 외할아버지 입원하셨는데 혼자 못있으셔서 우리집으로 외할머니 오셨어. 오늘 엄마가 아빠엄마 일 보라 나간다고 엄마가 나보고 할머니 맡아 달라고했어. 밑에 대화대로 했거든?
엄마:”오늘 할머니 좀 챙겨줘”
나: “나오늘 독서실 가는데?”
엄마:”그럼 밥챙겨드리고 나가”
나: “몇시쯤?”
엄마: “너 언제 나가는데?”
나:”12:30쯤?”
엄마: .. 1시쯤이 차려드려(이런 뉘앙스로 말함)
나: “...먹는거 보고가야해?”
엄마:” 어.. 암튼 부탁할게~”
이렇게 대화 끝나고 몇분후에 아빠가 와서 “ 독서실 간다고? 가지마 할머니 봐 “ 이렇게 완전 강압적으로 말해서 내가 “왜? 나 원래 가기로 했어” 이런식으로 말하고 아빠랑 말다툼하다가 아빠가 “너 엄마한테 짜증내면서
말했다며” 이러는거야.
저 위 대화 그대로야 짜증내지는 않았어(물론 그렇게 호의적으로 하지는 않았음 이거에 대해선 내 잘못도있음)근데 엄마가 아빠한테 짜증냈다고 말한거야ㅋㅋㅋㅋ 어이없어ㅋㅋㅋㅋ 저번에 엄마동생아빠 놀러갔을때 할머니 우리집에 계셔서 내가 하루동안 같이 있었는데. 다녀와서 엄마가 할머니 좀 아프다고 짜증내고 나한테 잘좀 보라는 뉘앙스로 말했단 말이야. 솔직히 내가 거기서 어떻게 더 최선을 다해? 내가 의사야? 나는 할머니 밥 챙겨드리고 화장실 갈때 올때 도와드리고 내가 할 수있는 선에서 최선을 다했는데 이런식으로 말하니까 어이없지.
게다가 동생은 오늘 애들이랑 놀러가는데 나한테만 강압적으로 말하고 동생한텐 할머니 부탁한다는 말 한마디도 안해. 물론 내가 싸가지 없어 보일텐데 진짜 나 지금 너무 서러워서 눈물 콧물 다빼고 있음ㅋㅋ.집안에 의지 할사람 한명도 없어. 엄마가 나가면서 “미안해. 그냥 독서실 다녕와” 이러는데 진짜 가증스러워. 엄마한테 오만정 떨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