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받고 자란 애들이 부러운건

ㅇㅇ2020.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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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어도 언제나 내편인 가족이 있다는 사실 때문인듯...ㅎ


솔직히 사회에 나가서 사귄 인맥, 친구들 다 언제 엇갈릴 지 모르는 거잖아 그치만 항상 내 등 뒤를 지켜주시는 건 우리 부모님이고 가족이지


그래서 화목한 가정에서 자란 애들은 당당하고 자존감 높게 행동할 수 잇는 것 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