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주의 횡포 갑질 무섭네요..
흥성사료 주식회사 정말 악질입니다..
후배의,안타까운.사연
안녕하세요...
정말 믿기지도 않는 일이벌어지고있습니다
저는현재 경기도 광주시 태전동 272-2번지 1층에서 고깃집을 운영하고있습니다
2017년 2월 8일 상가 계약을 하고 정말 설레임을 가지고 이것저것 하나씩 공사를 해가며 크진않지만 작은 미래설계를 했습니다
전 임차인들이 다들 고생들하시고 나간 자리라 더욱 열심히해서 한번 만들어보겠다는 열정을 가지고요..
임대인은 오랫동안만 이곳에서 장사잘해서 돈많이 벌어가라고 덕담도 해주시고 건물자체가 개인이 아닌 법인 회사의 건물이라 말하며
임대료만 연체되지않으면 아무런 문제없을거라는 그 따듯한 말 한마디가 정말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2년이란 시간이 지나서 2019년 10월경 건물주에게 통보를 받았습니다
건물이 매매되었으니 가게를 나가라고!!
정말 지금까지 가게를 자리잡기위해 했던 노력과 고생이 허무하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이리저리 지식을 모아서 임대차 보호법을 알게되고 건물주에게 계약일로부터 5년간은 결격사유가 없는한
장사할권리가 있는거 아니냐 물었더니 보상을 해주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가게에 들어간비용 처리를 해주면 나가겠다고 했습니다
건문주에게 돌아온 답변은 지금까지 동네 시세보다 임대료를 싸게 준거니 그만큼을 제외하고 절충을 보자고 하더군요..
정말 어이없는 답변에 저는 그냥 앞으로 임대차 보호법 기간까지는 장사를 계속 유지할수있게 해달라고 하였고
건물주는 아렇다할 결론이 없이 자리를 떠났습니다
2020년02월07일 오늘 공사인부들이 가게 앞으로 와서 가게 입구에 펜스(난간)을 설치하기 시작합니다
손님들이 들어오는 통로를 방해하고 주차를 하지못하게 하려는 건물주의 계획입니다
처음 계약시는 주차장이 넓으니 다른상가들보다 더 큰 장점이 될거라고 했던 말이... 이제는 독이 되어버렸습니다
손님을 못오게해서 장사가 안되게하고 그래서 알아서 나가게끔 하려는게 갑질아니면 뭐겠습니까?
정말 이렇게 당해야만하는건가여? 현재 가게에서 일하고있는 직원들은 다들 어디로 가고 당장 생활고는 .....
이렇게 사람을 망하게 해서 도대체 얼마나 많은 부를 축적하려고.... 건물을 아주비싸게 매매 했다고 하는데...
이런서러움들이 샇이고 쌓여서 서민들에게 극단적인 생각을 심어주는게 아닐까도 싶습니다
이게 법적으로도 정말 아무문제가 없는건가여??
항상 임대인들은 나가라면나가고 계속하라면하고 죽으라면 죽으라는 ..
서민을 위한나라... 현재 이 나라의 현실을 서민을 위한나라인지... 서민을 죽이기 위한 나라인지...
아직 신용보증재단에 남은 대출금과.. 나를믿고 열심히 근무해주고있는 모든 직원들..
건물주의 횡포 갑질 무섭네요.. 흥성사료 주식회사 정말 악질입니다..
흥성사료 주식회사 정말 악질입니다..
후배의,안타까운.사연
안녕하세요...
정말 믿기지도 않는 일이벌어지고있습니다
저는현재 경기도 광주시 태전동 272-2번지 1층에서 고깃집을 운영하고있습니다
2017년 2월 8일 상가 계약을 하고 정말 설레임을 가지고 이것저것 하나씩 공사를 해가며 크진않지만 작은 미래설계를 했습니다
전 임차인들이 다들 고생들하시고 나간 자리라 더욱 열심히해서 한번 만들어보겠다는 열정을 가지고요..
임대인은 오랫동안만 이곳에서 장사잘해서 돈많이 벌어가라고 덕담도 해주시고 건물자체가 개인이 아닌 법인 회사의 건물이라 말하며
임대료만 연체되지않으면 아무런 문제없을거라는 그 따듯한 말 한마디가 정말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2년이란 시간이 지나서 2019년 10월경 건물주에게 통보를 받았습니다
건물이 매매되었으니 가게를 나가라고!!
정말 지금까지 가게를 자리잡기위해 했던 노력과 고생이 허무하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이리저리 지식을 모아서 임대차 보호법을 알게되고 건물주에게 계약일로부터 5년간은 결격사유가 없는한
장사할권리가 있는거 아니냐 물었더니 보상을 해주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가게에 들어간비용 처리를 해주면 나가겠다고 했습니다
건문주에게 돌아온 답변은 지금까지 동네 시세보다 임대료를 싸게 준거니 그만큼을 제외하고 절충을 보자고 하더군요..
정말 어이없는 답변에 저는 그냥 앞으로 임대차 보호법 기간까지는 장사를 계속 유지할수있게 해달라고 하였고
건물주는 아렇다할 결론이 없이 자리를 떠났습니다
2020년02월07일 오늘 공사인부들이 가게 앞으로 와서 가게 입구에 펜스(난간)을 설치하기 시작합니다
손님들이 들어오는 통로를 방해하고 주차를 하지못하게 하려는 건물주의 계획입니다
처음 계약시는 주차장이 넓으니 다른상가들보다 더 큰 장점이 될거라고 했던 말이... 이제는 독이 되어버렸습니다
손님을 못오게해서 장사가 안되게하고 그래서 알아서 나가게끔 하려는게 갑질아니면 뭐겠습니까?
정말 이렇게 당해야만하는건가여? 현재 가게에서 일하고있는 직원들은 다들 어디로 가고 당장 생활고는 .....
이렇게 사람을 망하게 해서 도대체 얼마나 많은 부를 축적하려고.... 건물을 아주비싸게 매매 했다고 하는데...
이런서러움들이 샇이고 쌓여서 서민들에게 극단적인 생각을 심어주는게 아닐까도 싶습니다
이게 법적으로도 정말 아무문제가 없는건가여??
항상 임대인들은 나가라면나가고 계속하라면하고 죽으라면 죽으라는 ..
서민을 위한나라... 현재 이 나라의 현실을 서민을 위한나라인지... 서민을 죽이기 위한 나라인지...
아직 신용보증재단에 남은 대출금과.. 나를믿고 열심히 근무해주고있는 모든 직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