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외국에서 살고있어서 맞춤법이 많이 틀려도 이해해주세요. 제가 이 문제로 인해 몇년동안 죽을만큼 힘들어서 도움을 청해요. 제가 언니가 있어요. 이 언니한테 신뢰를 잃고 엄청 실망했던 일이있었어요. 어느날 부모님께서 일때문에 다른 나라로 몇주 출장을 가셨을때였어요. 제 입으로 말하기 좀 그렇지만 제가 엄청 예민한 성격이여사 눈치가 엄청 빨라요 (좋은건지 나쁜건지는 모르겠지만). 어느 날부터 언니가 엄청 이상하게 행동을 하는거에요. 언니가 친한 친구가 없는데 계속 저보고 친구를 대리러왔으니 지하실에서 영화를 볼태니 방해하지말라는거에요. 그게 한 3일 연속으로 반복됬어요. (문법 죄송해요 ㅠㅠ). 저도 그때 수업이 너무 바쁠때여서 정신없이 지내다가 갑자기 생각이 드는거에요. 언니는 제가 친구들을 집에 데려오면 엄청 저한테 뭐라고 하거든요. “우리 집을 왜 남한테 보여줘야하냐? 니 친구들 다 이상하다 그래서 너도 수준이 낮다” 그냥 엄청난 비난을 하곤했어요. 그래서 언니가 어떤 친구길래 집에 대리러왔지?라는 생각도 들고 왜 소개를 않시켜주지?라고요. 어느날 또 친구가 왔다고 방해하지말라는거에요. 그래서 밖에 시시티비를 보니까 우리 부모님차를 희한하게 대놓은거에요. 보니까 시시티비로 차가 뒷문을 가리게요. 그래서 왜 저렇게 차를 돼났지 생각을 했어요. 몇분 기다리니까 지하실로 또 내려가더라고요. 문을 보니까 아무데도 그 친구의 신발이 없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지하실로 내려갔죠. 친구왔나하고 인사할려고요. 근데 갑자기 언니가 누구를 화장실에 숨기는거에요. 제가 언니한테 친구 어디있냐고 하니까 화장실에있대요. 그래서 제가 그럼 나올때까찌 기다리고 인사하겠다고 했죠. 근데 언니가 됬다고 얘 오래 화장실 쓴다면서 횡설수설 하는거에요. 저희 화장실문이 슬라이딩 문이에요. 제가 이상해서 화장실쪽을 보니까 어떤 큰 덩치 남자가 문 사이로 저를 처다보고있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당장 나오라고 난리를 쳤죠. 제가 막 한국말로 누구냐고 뭐라했더니 중국인이래요. 그래서 제가 당장 나가라고했어요. 엄마 아빠 제가 모르는 남자를 주인이 빈 집에 몇일을 재우고 싰기고 먹이고있었던 거에요 지 여동생이 같이 사는집에. 더 웃긴건 뭔지알아요? 그 남자를 만난지 몇주밖에 않됬는데 우리 집에 대리고 온거에요. 우리 집 구조를 다 가르쳐주고 엄마 아빠의 물건을 쓰면서요. 그래서 제가 바로 엄마한테 전화를 했죠 손이 벌벌떨리면서요. 그러더니 언니는 오히려 저한테 역을 하는거에요. 나때문에 자기가 이런짓을했다고요. 엄마가 전화로 그 남자한테 집에서 당장 나가라고했어요. 그러더니 그 남자랑 언니는 마당으로 나가더니 제 욕을 하는거에요. 저는 그냥 참았어요 너무 어의가 없어서요.
언니는 그 후부터 엄마 아빠가 오시기 전까지 그 남자집에서 지내더라고요. 저희 강아지가 발짝을 해서 제가 새벽에 이웃분이랑 응급실을 갔는데 계속 언니한테 전화를 해도 않받더니 한시간 후에 받더니 자기 할일있다고 저보고 알아서하래요. 저보고 그러니까 왜 강아지 관리를 잘 않해서, 길가에 다니게해서 발짝을 일으키게했내요. 저는 그 다음날 중간고사가있었는데 응급실에서 밤을 새우고 학교를 갔어요. 엄마 아빠가 오시니까 언니가 집으로 돌아왔어요. 저는 언니가 외박했다는 겄도 엄마 아빠께 말을 않했죠 너무 실망하실까봐. 언니는 통금시간을 한번도 않지키고 부모님의 전화를 않받아서 1-2시까지 부모님께서 못주무시고 기다리고하셨어요. 그러다가 갑자기 연락이 되면 카톡으로 부모님한테 “ 왜 지랄하냐 또라이야” 이런 욕설을 하곤했죠.
이렇게 맨날맨날 보내다가 어느날 언니가 저랑 싸우다가 그 남자한테 화상통화를 하는거에요. 저를 비추면서 조롱을 하더라고요. 말을 지어내고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면서요. 그래서 저는 너무 역껴워서 한마디 하고 제방에 갈려고했어요. 그 멍청한 남자한테 가족 욕을 하냐고. 그랬더니 그 남자가 전한테 쌍욕을 하는거에요. 저보고 니 언니를 보라면서요. 나 때문에 힘들어하는거라고요. 그래서 저는 참지못하고 그 남자한테 소리를 지르며 가족일에 끼어들지 말라고하고 언니의 실체를 알고나면 너가 우수워 질거라고요. 그러더니 언니가 짭빠저서 통곡을 하며 그 남자한테 “너가 다 망쳤어” 이러면서 이제는 둘이 싸우더라고요. 저는 제방에 가서 장문에 문자를 그 남자한테 보냈어요. 우리 가족 그만 괴롭히라고요. 저는 여태동안 그 남자랑 언니때문에 고생한 우리 가족을 변호하며 보냈어요. 근데 그 남자는 팩트가 아닌 감정으로 저한테 욕과 협박의 문자과 왔어요. 저를 죽여버릴거라고요. 그래서 저는 이 문자를 캡처해서 그 사람이 일하는 대해가서 퍼트릴거고 법적으로 대응할거라고했어요. 여기서 더 속상한겄은 제 친언니는 그 남자의 편을 들어줬다는 거에요. 그리고 살해협박을한 남자와 계속 만나고 둘이 전화하고 싸우는걸 계속 들면서 살고있다는 거에요.
둘이 싸우면 그 남자는 언니한테 찍 소리도 못해요. 사회는 남자가 데이트 폭력 주도자로 생각하는데 이 관계에서는 언니가 주도자에요. 둘이 3-4시간을 화상통화을 하면 언니가 고래고래 짐승의 소리를 내면서 소리를 질르며 싸워요. 싸우는 이유는 거의 언니가 그 남자의 제일 중요한겄이 아니라는거에요. 그 남자가 일하고있는데 전화를 않받았다, 답장을 않했다. 아니면, 10시에 전화하기로했는데 왜 10;45분에 전화를 하냐, 나보다 더 중요하냐 이런걸로 싸워요. 둘이 싸우는겄은 둘의 일이에요. 정말 끼고 싶지않아요. 근데 그 남자랑 꼭 밤에 전화를 해요. 그 싸움에 소리가 온 집에 진동을 하고 부모님을 깨우고 제 할일을 못하게해요. 정말로 가서 핸드폰을 뿌시고 싶어요 아니면 제 머리를 벽에 밖든지요. 엄마 아빠는 언니의 눈치를 보셔서 뭐라고도 못하셔요. 예전에 말리려고 새벽에 깨셔서 언니 방에 갔다가 쌍욕을 들으셨거든요.
이렇게 3년이 지나가고있어요. 이제 한도가 온거갔아요. 오늘 밤에도 그 남자가 언니한테 전화를 않했다고 언니가 그 남자를 혼내기 시작을했어요. 정말로 들어보지도못한 비명의 소리와 쌍욕을 1시간동안 밤 11시에 시작을 하더라고요. 엄마 아빠가 언니때문에 깼나 엄마으빠 방에 들어가보니까 어두운 밤에 침대 모서리에 가만히 들으면서 앉아계시더라고요. 더 충격적이였던 겄은 대화 내용이였어요. 듣고싶지않아도 다 들리는 이유가 저희 화장실이 이어저있거든요. 그 남자한테 위 자기를 미치게하냐고 왜 자신을 이런 사람으로 만드냐고 소리를 질러요. 그러다가 그 남자가 미안하다고 하면 왜 자기만 끈냐고 소리를 질러요. 그리고 언니가 그 남자가 어디서부터 뭘 잘못했는지 설명을 해줄태니 대답하지 말고 들으래요. 그러면서 잘못한거마다 자신의 뺨을 후려치래요. 언니는 그 남자한테 자해를 시켜요. 살살하면 더 쌔게 때리라고 명령을해요 화상통회로. 제가 참다참다 1시간후에 언니 방에 들어가서 “너네 둘은 우리 부모님한테 존중이라는게 없니? 니들때문에 깨셨잖아” 하고나왔어요. 아무 소용이 없었어요. 2간동안 계속 소리를 지르더라고요. 언니가 그 남자한테 “너 엄마는 bitch and whore (__, 창년) 이야 라고 패드립도 치더라고요” 그 남자도 3시간동안 참다참다 화내고 끈터라고요. 언니가 다시 전화를 걸어서 하는말이 “내가 왜 그런말을했냐면 너가 나한테 주는 상처가 그 정도라는거야” 라는 싸이코 갔은 말을 하더라고요. 그러더니 언니가 그 남자한테 너를 때려서 죽일거다, 사람들을 시켜서 죽일거다, 자기 조선족이다 (말도왆되는 말을 지어내면서) 협박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듣다듣다 큰일 날거갔아서 다시 들어가서 당장 끈으라고 했죠. 그랬더니 그 남자가 끊더라고요. 언니가 저한테 하는말이 그 남자가 우리 가족 욕을 먼저 했대요. 근데 저는 언니가 이렇게 새벽에 부모님을깨우면서 가족 입장 무시하니까 그 남자도 우리 가족을 무시하는거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언니는 그 남자한테 우리 가족욕 계속하면서 그 남자가 우리 가족 무시하니까 화내는게 너무 어의가 없는거에요. 그러다가 언니가 이제 저한테 소리를 질르더라고요. 다 저 때문이라고요. 저보고 쌈닭이고, 뚱뚱하고, 아줌마처럼 생겼고, 더러운 년이라면서요. 아빠가 3시간동안 참으시다가 언니한테 오셔서 소리를 질르셨어요. 이웃사람들이 신고하면 어떡할거냐고, 잡혀가고 싶냐고 챙피하지도 않냐고? 그러니까 언니가 하는말이 “(제 이름)이 와서 시비걸잖아!!!! 저년이 문제를 더 크게만들고있잖아!!!!” 그리고 더 충격적인겄은 아빠한테 “나는 너가 챙피해, 원래부터 너가 쪽팔렸어!” 아빠가 뭐라해도 언니는 계속 아빠한테 미친사람처럼 소리를 질르며 꺼지라고 했어요. 아빠가 더 화낼수있었진 참고 나왔어요. (언니는 부모 용돈받고, 부모 집에서, 부모 차를 쓰며 백수로 몇년동안 살고있으면서 부모님께 저렇게 행동을 해요). 언니는 뭐든 가족 탓을하고 이 남자랑 싸우면 가족한테 화풀이를하고. 진짜로 어떡해 해야할까요? 부모님은 언니 눈치를 너무 보셔서 언니가 또 제철을 하면 부모님도 저만 혼내세요. 정말 죽고싶을만큼 힘들어요. 긴 내용인데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언니 때문에 지금 새벽 까지 잠을 못자는게 너무 분하네요. 언니 때문에 내일 중요한 일정 다 망한거같아요.
이거 미친거 아닌가요?
언니는 그 후부터 엄마 아빠가 오시기 전까지 그 남자집에서 지내더라고요. 저희 강아지가 발짝을 해서 제가 새벽에 이웃분이랑 응급실을 갔는데 계속 언니한테 전화를 해도 않받더니 한시간 후에 받더니 자기 할일있다고 저보고 알아서하래요. 저보고 그러니까 왜 강아지 관리를 잘 않해서, 길가에 다니게해서 발짝을 일으키게했내요. 저는 그 다음날 중간고사가있었는데 응급실에서 밤을 새우고 학교를 갔어요. 엄마 아빠가 오시니까 언니가 집으로 돌아왔어요. 저는 언니가 외박했다는 겄도 엄마 아빠께 말을 않했죠 너무 실망하실까봐. 언니는 통금시간을 한번도 않지키고 부모님의 전화를 않받아서 1-2시까지 부모님께서 못주무시고 기다리고하셨어요. 그러다가 갑자기 연락이 되면 카톡으로 부모님한테 “ 왜 지랄하냐 또라이야” 이런 욕설을 하곤했죠.
이렇게 맨날맨날 보내다가 어느날 언니가 저랑 싸우다가 그 남자한테 화상통화를 하는거에요. 저를 비추면서 조롱을 하더라고요. 말을 지어내고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면서요. 그래서 저는 너무 역껴워서 한마디 하고 제방에 갈려고했어요. 그 멍청한 남자한테 가족 욕을 하냐고. 그랬더니 그 남자가 전한테 쌍욕을 하는거에요. 저보고 니 언니를 보라면서요. 나 때문에 힘들어하는거라고요. 그래서 저는 참지못하고 그 남자한테 소리를 지르며 가족일에 끼어들지 말라고하고 언니의 실체를 알고나면 너가 우수워 질거라고요. 그러더니 언니가 짭빠저서 통곡을 하며 그 남자한테 “너가 다 망쳤어” 이러면서 이제는 둘이 싸우더라고요. 저는 제방에 가서 장문에 문자를 그 남자한테 보냈어요. 우리 가족 그만 괴롭히라고요. 저는 여태동안 그 남자랑 언니때문에 고생한 우리 가족을 변호하며 보냈어요. 근데 그 남자는 팩트가 아닌 감정으로 저한테 욕과 협박의 문자과 왔어요. 저를 죽여버릴거라고요. 그래서 저는 이 문자를 캡처해서 그 사람이 일하는 대해가서 퍼트릴거고 법적으로 대응할거라고했어요. 여기서 더 속상한겄은 제 친언니는 그 남자의 편을 들어줬다는 거에요. 그리고 살해협박을한 남자와 계속 만나고 둘이 전화하고 싸우는걸 계속 들면서 살고있다는 거에요.
둘이 싸우면 그 남자는 언니한테 찍 소리도 못해요. 사회는 남자가 데이트 폭력 주도자로 생각하는데 이 관계에서는 언니가 주도자에요. 둘이 3-4시간을 화상통화을 하면 언니가 고래고래 짐승의 소리를 내면서 소리를 질르며 싸워요. 싸우는 이유는 거의 언니가 그 남자의 제일 중요한겄이 아니라는거에요. 그 남자가 일하고있는데 전화를 않받았다, 답장을 않했다. 아니면, 10시에 전화하기로했는데 왜 10;45분에 전화를 하냐, 나보다 더 중요하냐 이런걸로 싸워요. 둘이 싸우는겄은 둘의 일이에요. 정말 끼고 싶지않아요. 근데 그 남자랑 꼭 밤에 전화를 해요. 그 싸움에 소리가 온 집에 진동을 하고 부모님을 깨우고 제 할일을 못하게해요. 정말로 가서 핸드폰을 뿌시고 싶어요 아니면 제 머리를 벽에 밖든지요. 엄마 아빠는 언니의 눈치를 보셔서 뭐라고도 못하셔요. 예전에 말리려고 새벽에 깨셔서 언니 방에 갔다가 쌍욕을 들으셨거든요.
이렇게 3년이 지나가고있어요. 이제 한도가 온거갔아요. 오늘 밤에도 그 남자가 언니한테 전화를 않했다고 언니가 그 남자를 혼내기 시작을했어요. 정말로 들어보지도못한 비명의 소리와 쌍욕을 1시간동안 밤 11시에 시작을 하더라고요. 엄마 아빠가 언니때문에 깼나 엄마으빠 방에 들어가보니까 어두운 밤에 침대 모서리에 가만히 들으면서 앉아계시더라고요. 더 충격적이였던 겄은 대화 내용이였어요. 듣고싶지않아도 다 들리는 이유가 저희 화장실이 이어저있거든요. 그 남자한테 위 자기를 미치게하냐고 왜 자신을 이런 사람으로 만드냐고 소리를 질러요. 그러다가 그 남자가 미안하다고 하면 왜 자기만 끈냐고 소리를 질러요. 그리고 언니가 그 남자가 어디서부터 뭘 잘못했는지 설명을 해줄태니 대답하지 말고 들으래요. 그러면서 잘못한거마다 자신의 뺨을 후려치래요. 언니는 그 남자한테 자해를 시켜요. 살살하면 더 쌔게 때리라고 명령을해요 화상통회로. 제가 참다참다 1시간후에 언니 방에 들어가서 “너네 둘은 우리 부모님한테 존중이라는게 없니? 니들때문에 깨셨잖아” 하고나왔어요. 아무 소용이 없었어요. 2간동안 계속 소리를 지르더라고요. 언니가 그 남자한테 “너 엄마는 bitch and whore (__, 창년) 이야 라고 패드립도 치더라고요” 그 남자도 3시간동안 참다참다 화내고 끈터라고요. 언니가 다시 전화를 걸어서 하는말이 “내가 왜 그런말을했냐면 너가 나한테 주는 상처가 그 정도라는거야” 라는 싸이코 갔은 말을 하더라고요. 그러더니 언니가 그 남자한테 너를 때려서 죽일거다, 사람들을 시켜서 죽일거다, 자기 조선족이다 (말도왆되는 말을 지어내면서) 협박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듣다듣다 큰일 날거갔아서 다시 들어가서 당장 끈으라고 했죠. 그랬더니 그 남자가 끊더라고요. 언니가 저한테 하는말이 그 남자가 우리 가족 욕을 먼저 했대요. 근데 저는 언니가 이렇게 새벽에 부모님을깨우면서 가족 입장 무시하니까 그 남자도 우리 가족을 무시하는거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언니는 그 남자한테 우리 가족욕 계속하면서 그 남자가 우리 가족 무시하니까 화내는게 너무 어의가 없는거에요. 그러다가 언니가 이제 저한테 소리를 질르더라고요. 다 저 때문이라고요. 저보고 쌈닭이고, 뚱뚱하고, 아줌마처럼 생겼고, 더러운 년이라면서요. 아빠가 3시간동안 참으시다가 언니한테 오셔서 소리를 질르셨어요. 이웃사람들이 신고하면 어떡할거냐고, 잡혀가고 싶냐고 챙피하지도 않냐고? 그러니까 언니가 하는말이 “(제 이름)이 와서 시비걸잖아!!!! 저년이 문제를 더 크게만들고있잖아!!!!” 그리고 더 충격적인겄은 아빠한테 “나는 너가 챙피해, 원래부터 너가 쪽팔렸어!” 아빠가 뭐라해도 언니는 계속 아빠한테 미친사람처럼 소리를 질르며 꺼지라고 했어요. 아빠가 더 화낼수있었진 참고 나왔어요. (언니는 부모 용돈받고, 부모 집에서, 부모 차를 쓰며 백수로 몇년동안 살고있으면서 부모님께 저렇게 행동을 해요). 언니는 뭐든 가족 탓을하고 이 남자랑 싸우면 가족한테 화풀이를하고. 진짜로 어떡해 해야할까요? 부모님은 언니 눈치를 너무 보셔서 언니가 또 제철을 하면 부모님도 저만 혼내세요. 정말 죽고싶을만큼 힘들어요. 긴 내용인데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언니 때문에 지금 새벽 까지 잠을 못자는게 너무 분하네요. 언니 때문에 내일 중요한 일정 다 망한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