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해외여행 갔을때 막 관광버스에서도 어머 저거 뭐야 엇!! 이러면서 자꾸 큰소리로 놀라고 밥먹을때도 그렇고 혼자 막 별로 굳이 안해도 되는말을 자꾸 혼잣말로 크게 함..ㅠㅠ 약간 어리버리까기도 하고 다른 일행들 다 조용하고 그러는데 막 호들갑떨면서 그러니까 진짜 같이다니기 좀그랬음... 심지어 첫 해외여행도 아니였음 우리가족 여행되게 자주 다니는 편인데 갈때마다 막 계속 크게 그러니까 진짜 스트레스야 나 자려고하는데도 자꾸 말걸고 이거 챙겨 저거 챙겨 저거봐봐 이러고 진짜 짜증남 하
가족들 쪽팔린거 너네 이해돼??
저번에 해외여행 갔을때 막 관광버스에서도 어머 저거 뭐야 엇!! 이러면서 자꾸 큰소리로 놀라고 밥먹을때도 그렇고 혼자 막 별로 굳이 안해도 되는말을 자꾸 혼잣말로 크게 함..ㅠㅠ 약간 어리버리까기도 하고 다른 일행들 다 조용하고 그러는데 막 호들갑떨면서 그러니까 진짜 같이다니기 좀그랬음... 심지어 첫 해외여행도 아니였음 우리가족 여행되게 자주 다니는 편인데 갈때마다 막 계속 크게 그러니까 진짜 스트레스야 나 자려고하는데도 자꾸 말걸고 이거 챙겨 저거 챙겨 저거봐봐 이러고 진짜 짜증남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