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이번 강북구 성폭행 어린이집에 아이를 보내는 한 아이의 엄마입니다.저는 맘카페 활동을 잘하지않습니다.맘카페 활동을 잘안하는 사람인데 카페 가입해서 이렇게 글을 올리는 이유는지금 너무 피해를 받고 있기때문입니다.처음에 성폭행당했다는 글을 보고손발이 다 떨렸습니다.그 TV에서 나오는 뉴스이야기가저희 아이가 다니는 어린이집에 일어났다니요?그글을 얼마나 읽어봤는지 모르겠네요.그당시 키스얘기 그런단어는 눈에 들어오지 않았어요그냥 읽으면서 소름돋았죠그 소식을 접하고 바로 아이를 어린이집에 데려왔죠,원장님을 보는데 자꾸 그 글이 떠올라서 쳐다볼수도없었어요일단 믿어달라는데,일단 그얘기는 나중이고 일단 저희 아이가 우선이였죠,일단 집에와서 저 또한 아이에게 물어보게되었죠"XX아 혹시 원장님이 XX이 XX 만졌어요~?""아니요""원장님 XX이 좋아해요"지금 저희아이는 6살입니다.거기 어린이집에 다닌지 3년이 되었구요,아직 말이 서툴고 저 또한 아이가 무슨말을하는지잘 못알아 들을때도 있구요,혹시나 해서 물어봤어요,저녁에 되고나서 생각을 엄청많이했어요다시 그글을 읽어보고 몇시간후 저녁에 원장님 반박글을 올렸더라구요저는 그 성폭행을 당했다는 어머님을 잘 몰라요,어떤분이신지도 잘모르구요하지만 어린이집을 보내는 엄마입장에서는 그 모르는 엄마분을 믿고싶은것보다원장님을 믿고싶었죠, 어린이집 하원할때 원장님을 볼때 항상 웃으면서얘기해주시고 따듯한 분이라 느껴졌구요,지금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아직 확실하지 않는 이야기로 저희 어린이집에 보내는 학부모님들이랑,아이들이 피해를 받고있어요당장 맞벌이하는 부모님들은 과연 아이들을 어디에다가 맡겨야되면,지금 어린이집 이름 노출과, 누가 어린이집 상가 사진을 찍어서 올리시는분들때문에어린이집 보내려는 부모님들은 눈치를 보고있죠,저희는 무섭습니다.지금 당장 내일 출근도 해야되는데 일단 원장님 말을 믿고조사를 받고있다고는 하는데 그 어린이집 보낼때 주위사람들이 수군덕 거리는게 너무 힘듭니다"저기 성폭행했다는 어린이집이라던데""저기 원장님 성폭행했데~""저기 어린이집에 보내는 엄마들은 무슨생각이야??"이런 소리좀 제발 자제해주셨으면 좋겠어요.아직 확실하지않는 이야기로 저희는 눈치를 받고있죠빨리 조사해달라고 저희도 경찰측에서 얘기하고있으니깐아직 확실하지 않는 이야기로 제발 뒤에서 얘기좀 안하셨음 좋겠습니다.아이들은 다 알아요,다 아이를 키우는 입장이시니깐 다들 아실거예요,아니길 믿고싶을뿐입니다. 아니길 바라기도 하구요하지만 제발 뒤에서 다른 얘기좀 안하셨으면 좋겠어요.저희 원장님 믿고 어린이집 보내는 저희 부모 입장으로는 너무 힘들어서하소연하고 갑니다.진실은 밝혀질거라 믿습니다.누가 거짓말을 하고있는지는 모르겠지만,저희 아이들이 피해를 안받았으면 좋겠습니다.확실하지않는 이야기로 수군덕거리지 말아주세요 44
강북구 성폭행 어린이집을 보내는 한 아이의 엄마입니다.(읽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강북구 성폭행 어린이집에 아이를 보내는 한 아이의 엄마입니다.
저는 맘카페 활동을 잘하지않습니다.
맘카페 활동을 잘안하는 사람인데 카페 가입해서 이렇게 글을 올리는 이유는
지금 너무 피해를 받고 있기때문입니다.
처음에 성폭행당했다는 글을 보고
손발이 다 떨렸습니다.그 TV에서 나오는 뉴스이야기가
저희 아이가 다니는 어린이집에 일어났다니요?
그글을 얼마나 읽어봤는지 모르겠네요.
그당시 키스얘기 그런단어는 눈에 들어오지 않았어요
그냥 읽으면서 소름돋았죠
그 소식을 접하고 바로 아이를 어린이집에 데려왔죠,
원장님을 보는데 자꾸 그 글이 떠올라서 쳐다볼수도없었어요
일단 믿어달라는데,일단 그얘기는 나중이고
일단 저희 아이가 우선이였죠,
일단 집에와서 저 또한 아이에게 물어보게되었죠
"XX아 혹시 원장님이 XX이 XX 만졌어요~?"
"아니요"
"원장님 XX이 좋아해요"
지금 저희아이는 6살입니다.
거기 어린이집에 다닌지 3년이 되었구요,
아직 말이 서툴고 저 또한 아이가 무슨말을하는지
잘 못알아 들을때도 있구요,
혹시나 해서 물어봤어요,저녁에 되고나서 생각을 엄청많이했어요
다시 그글을 읽어보고 몇시간후 저녁에 원장님 반박글을 올렸더라구요
저는 그 성폭행을 당했다는 어머님을 잘 몰라요,
어떤분이신지도 잘모르구요
하지만 어린이집을 보내는 엄마입장에서는 그 모르는 엄마분을 믿고싶은것보다
원장님을 믿고싶었죠, 어린이집 하원할때 원장님을 볼때 항상 웃으면서
얘기해주시고 따듯한 분이라 느껴졌구요,
지금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아직 확실하지 않는 이야기로 저희 어린이집에 보내는 학부모님들이랑,아이들이 피해를 받고있어요
당장 맞벌이하는 부모님들은 과연 아이들을 어디에다가 맡겨야되면,
지금 어린이집 이름 노출과, 누가 어린이집 상가 사진을 찍어서 올리시는분들때문에
어린이집 보내려는 부모님들은 눈치를 보고있죠,
저희는 무섭습니다.
지금 당장 내일 출근도 해야되는데 일단 원장님 말을 믿고
조사를 받고있다고는 하는데 그 어린이집 보낼때 주위사람들이 수군덕 거리는게 너무 힘듭니다
"저기 성폭행했다는 어린이집이라던데"
"저기 원장님 성폭행했데~"
"저기 어린이집에 보내는 엄마들은 무슨생각이야??"
이런 소리좀 제발 자제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아직 확실하지않는 이야기로 저희는 눈치를 받고있죠
빨리 조사해달라고 저희도 경찰측에서 얘기하고있으니깐
아직 확실하지 않는 이야기로 제발 뒤에서 얘기좀 안하셨음 좋겠습니다.
아이들은 다 알아요,
다 아이를 키우는 입장이시니깐 다들 아실거예요,
아니길 믿고싶을뿐입니다. 아니길 바라기도 하구요
하지만 제발 뒤에서 다른 얘기좀 안하셨으면 좋겠어요.
저희 원장님 믿고 어린이집 보내는 저희 부모 입장으로는 너무 힘들어서
하소연하고 갑니다.
진실은 밝혀질거라 믿습니다.
누가 거짓말을 하고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저희 아이들이 피해를 안받았으면 좋겠습니다.
확실하지않는 이야기로 수군덕거리지 말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