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지난 지금 점점 더 심해지네요.
집에오면 하루종일 카톡에 잠들때까지 전화.
밤에 나가서 술먹고 들어옵니다
문제는 동생이 혈관이 좁아지는 지병이 있어
과다한 지방섭취와 알콜을 지속적으로 섭취하면
혈관이 점점 막혀 쓰러질 수도 있습니다.
지적장애가 있어서 본인은 그 사실을 인지 못 합니다.
나이도 먹을만큼 먹은 아주머니가 왜 그러는걸까요?
혼자살기 힘들어 젊은남자 꼬시는걸까요?ㅡㅡ
정도가 점점 심해지는것같아 통화나 카톡하면
눈치를 줬더니 운동하는 척 하면서 몇시간 통화하고 오고
만나고 옵니다. 본인은 제가 모르는줄 압니다.
한달 시간을 줬지만 2주가 지난지금 동생이 못 끊어낼게
뻔히 보입니다. 장애가 있어 사리분별이 잘 안되기 때문에요.
강압적으로 끊어내게 할수는 있지만 저는 강압적으로
누군가를 대하는것을 싫어합니다.
동생 스스로가 납득하고 끊어내길 원합니다.
또 제가 개입해서 직접적으로 그 아줌마를 만나거나
통화해볼까 생각해봤는데 그랬다가 동생회사에
이상한소문이 나거나 아줌마가 맘먹고 자기들끼리
동생을 왕따시킬까 걱정도 됩니다.
이 사실을 어머니께서도 아십니다.
처음에는 길길히 날뛰셨습니다. 충동적이고 감정적인 성격이셔서
회사에전화하겠다 전화번호뭐냐 난리치시는걸
제가 말렸습니다. 그렇게 하면 동생이 회사에서 입장이
난처해질수도 있고 이해하지못한채로 무조건 못하게 하면
오히려 원망만 커지고 또 몰래 만날것이다.
내가 잘 설득해보겠다.
라고 했지만 저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애딸린아줌마 만나지말고 정상적인 사람을 만나라 해도
건성으로 대답하네요.
내일 저녁에 다시 진지하게 설득해보려 하는데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제발 도와주세요.
주말마다 술먹고 집에 붙어있질 않습니다.
이러다 잘못되서 임신이라도 되면 그냥 물러설 아줌마도
아닌것 같아요.
제 동생 인생 망하게 하고 싶지 않아요.
남동생과 아줌마의 연애
안녕하세요. 30대 미혼여성 입니다.
저에게는 26살 지적장애2급 남동생이 있습니다.
현재 장애인고용 하는 기업체에 근무하고 있는데요.
아줌마 직원들이 많습니다.
퇴근하고 나서도 통화하고 밤늦게 술먹고 들어옵니다
그냥 친목도모 인 줄 알았습니다.
촉이 안좋아 물어보니 40대 아줌마와 교제중이었습니다.
중학생 아들있는 돌싱이구요.
그래서 조곤조곤 동생이 수치심 느끼지않도록 설득 후
한달 줄테니 알아서 정리해라 했습니다.
2주 지난 지금 점점 더 심해지네요.
집에오면 하루종일 카톡에 잠들때까지 전화.
밤에 나가서 술먹고 들어옵니다
문제는 동생이 혈관이 좁아지는 지병이 있어
과다한 지방섭취와 알콜을 지속적으로 섭취하면
혈관이 점점 막혀 쓰러질 수도 있습니다.
지적장애가 있어서 본인은 그 사실을 인지 못 합니다.
나이도 먹을만큼 먹은 아주머니가 왜 그러는걸까요?
혼자살기 힘들어 젊은남자 꼬시는걸까요?ㅡㅡ
정도가 점점 심해지는것같아 통화나 카톡하면
눈치를 줬더니 운동하는 척 하면서 몇시간 통화하고 오고
만나고 옵니다. 본인은 제가 모르는줄 압니다.
한달 시간을 줬지만 2주가 지난지금 동생이 못 끊어낼게
뻔히 보입니다. 장애가 있어 사리분별이 잘 안되기 때문에요.
강압적으로 끊어내게 할수는 있지만 저는 강압적으로
누군가를 대하는것을 싫어합니다.
동생 스스로가 납득하고 끊어내길 원합니다.
또 제가 개입해서 직접적으로 그 아줌마를 만나거나
통화해볼까 생각해봤는데 그랬다가 동생회사에
이상한소문이 나거나 아줌마가 맘먹고 자기들끼리
동생을 왕따시킬까 걱정도 됩니다.
이 사실을 어머니께서도 아십니다.
처음에는 길길히 날뛰셨습니다. 충동적이고 감정적인 성격이셔서
회사에전화하겠다 전화번호뭐냐 난리치시는걸
제가 말렸습니다. 그렇게 하면 동생이 회사에서 입장이
난처해질수도 있고 이해하지못한채로 무조건 못하게 하면
오히려 원망만 커지고 또 몰래 만날것이다.
내가 잘 설득해보겠다.
라고 했지만 저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애딸린아줌마 만나지말고 정상적인 사람을 만나라 해도
건성으로 대답하네요.
내일 저녁에 다시 진지하게 설득해보려 하는데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제발 도와주세요.
주말마다 술먹고 집에 붙어있질 않습니다.
이러다 잘못되서 임신이라도 되면 그냥 물러설 아줌마도
아닌것 같아요.
제 동생 인생 망하게 하고 싶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