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얼은 '피터팬 컴플렉스'의 3집 앨범 'i'm a beautiful man'의 앨범 재킷 이미지를 직접 디자인했다. '피터팬 컴플렉스'의 기타리스트 이치원과 오랜 친분으로 예전부터 이들의 음악을 접했었다는 나얼은 평소 흑인 음악을 즐겨 듣지만 중독성 강한 피터팬 컴플렉스만의 독특한 멜로디와 연주를 좋아했었다고.
그러던 중 신보 발매 소식을 듣고 밝고 따뜻해진 3집 컨셉트가 마음에 들어 흔쾌히 재킷 디자인에 참여했다. 나얼은 단국대학교 서양학과를 졸업하고 개인전시회를 열 정도로 수준 높은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나얼은 주로 소외된 계층을 주제로 한 메시지 강한 작품을 그리는 작가답데 이번 피터팬 컴플렉스 3집에서도 기아 흑인 소년에게 희망을 상징하는 피터팬 모자를 씌워주고, 자유롭게 꿈을 펼칠 수 있는 날개를 달아주어 세상에서 사랑받는 한 인격으로 성숙되기를 바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메인 이미지 뿐만 아니라 직접 드로잉한 독특한 폰트와 악어 등 곳곳에 나얼만의 섬세한 드로잉이 빛난다.
한편 피터팬 컴플렉스는 23일 앨범 발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음악 활동에 돌입해 현재 각종 음악 포털 사이트에서 순위 상승세를 타고 있다.
나얼이 디자인한 피터팬 컴플렉스 앨범 자켓~
나얼은 '피터팬 컴플렉스'의 3집 앨범 'i'm a beautiful man'의 앨범 재킷 이미지를 직접 디자인했다. '피터팬 컴플렉스'의 기타리스트 이치원과 오랜 친분으로 예전부터 이들의 음악을 접했었다는 나얼은 평소 흑인 음악을 즐겨 듣지만 중독성 강한 피터팬 컴플렉스만의 독특한 멜로디와 연주를 좋아했었다고.
그러던 중 신보 발매 소식을 듣고 밝고 따뜻해진 3집 컨셉트가 마음에 들어 흔쾌히 재킷 디자인에 참여했다. 나얼은 단국대학교 서양학과를 졸업하고 개인전시회를 열 정도로 수준 높은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나얼은 주로 소외된 계층을 주제로 한 메시지 강한 작품을 그리는 작가답데 이번 피터팬 컴플렉스 3집에서도 기아 흑인 소년에게 희망을 상징하는 피터팬 모자를 씌워주고, 자유롭게 꿈을 펼칠 수 있는 날개를 달아주어 세상에서 사랑받는 한 인격으로 성숙되기를 바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메인 이미지 뿐만 아니라 직접 드로잉한 독특한 폰트와 악어 등 곳곳에 나얼만의 섬세한 드로잉이 빛난다.
한편 피터팬 컴플렉스는 23일 앨범 발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음악 활동에 돌입해 현재 각종 음악 포털 사이트에서 순위 상승세를 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