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스케이팅 선수 유영이 김연아에 이어 한국 선수로는 두 번째로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 피겨스케이팅선수권대회 메달리스트가 됐음. 한국 선수가 4대륙 피겨스케이팅선수권 대회에서 메달을 딴 것은2009년 벤쿠버 대회 김연아의 금메달 이후11년 만이자 역대 두 번째이며,김연아를 보고 꿈을 키운 대표적인 '연아 키즈' 중 한 명인 유영이 목동실내빙상장에서 열린, 안방에서 우상의 뒤를 잇게 된 것. 이 날 김연아는 시상식에 깜짝 등장한 연느님은여전히 우아하고 단아한 모습으로관객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음 김연아는 후배인 유영에게 메달을 수여했고, 유영을 포옹해주며 축하해줌이 장면은 뭔가 뭉클해짐 ㅠㅠ우상한테서 상을 받는 유영도,포옹하며 진심으로 축하해주는 김연아의 모습도,,시상식 후 유영은"시상대에서 (김)연아 언니가 인형을 줬는데,솔직히 연아 언니인 줄 모르고 있다가 깜짝 놀랐다"며"마음속으로 너무 좋아서 팔짝팔짝 뛰었다.언니가 '축하해요'라고 해주셨는데 진심이 느껴졌다"고 말함 751
시상식 깜짝 등장한 김연아
피겨스케이팅 선수 유영이 김연아에 이어 한국 선수로는 두 번째로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 피겨스케이팅선수권대회 메달리스트가 됐음.
한국 선수가 4대륙 피겨스케이팅선수권 대회에서 메달을 딴 것은
2009년 벤쿠버 대회 김연아의 금메달 이후
11년 만이자 역대 두 번째이며,
김연아를 보고 꿈을 키운 대표적인 '연아 키즈' 중 한 명인 유영이
목동실내빙상장에서 열린, 안방에서 우상의 뒤를 잇게 된 것.
이 날 김연아는 시상식에 깜짝 등장한 연느님은
여전히 우아하고 단아한 모습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음
김연아는 후배인 유영에게 메달을 수여했고,
유영을 포옹해주며 축하해줌
이 장면은 뭔가 뭉클해짐 ㅠㅠ
우상한테서 상을 받는 유영도,
포옹하며 진심으로 축하해주는 김연아의 모습도,,
시상식 후 유영은
"시상대에서 (김)연아 언니가 인형을 줬는데,
솔직히 연아 언니인 줄 모르고 있다가 깜짝 놀랐다"며
"마음속으로 너무 좋아서 팔짝팔짝 뛰었다.
언니가 '축하해요'라고 해주셨는데 진심이 느껴졌다"고 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