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을 간단히 설명하자면
남편은 작은방에서 싱글침대에 혼자 자고
저는 아이 둘과 안방에서 잡니다.
퀸 침대에 큰 아이를 재우고 밑에 요를 깔아서
이제 막 뒤집기하는 둘째와 같이 잡니다.
제가 수면교육을 제대로 하지 못해서
큰 아이는 제가 없으면 자다가도 저를 찾아요.
그래서 자다보면 좁은 침대 밑에서 셋이 자요.
데리고 올라가서 자기도 하는데 둘째도 자다 중간중간 깨서
다시 내려와서 재우다 잠들고
저는 한 곳에서 쭉 못 자고 침대 올라갔다내려갔다
밤잠을 쪽잠식으로 자서 늘 피곤해요.
하여튼 그래서 매트리스를 침대 옆으로 내리고 프레임에 라텍스매트만
깔아서 높이를 맞춰볼까? 라는 얘기를 지나가듯 했었고
저는 그렇게 하거나 작은 방에 침대를 옮겨서 작은방을 아예
자는 방으로 만들어볼까? 라는 식으로 두가지 방법을 제안하여
카톡을 보냈는데 답장이 저렇게 왔어요.
바꿔보자
이 말이 어떻게 해석되시나요?
서로 다르게 해석해서 어제 다툼이 있었거든요.
남편 말대로 제가 말귀를 못알아듣는건가해서요.
이 카톡 해석 좀..
내용을 간단히 설명하자면
남편은 작은방에서 싱글침대에 혼자 자고
저는 아이 둘과 안방에서 잡니다.
퀸 침대에 큰 아이를 재우고 밑에 요를 깔아서
이제 막 뒤집기하는 둘째와 같이 잡니다.
제가 수면교육을 제대로 하지 못해서
큰 아이는 제가 없으면 자다가도 저를 찾아요.
그래서 자다보면 좁은 침대 밑에서 셋이 자요.
데리고 올라가서 자기도 하는데 둘째도 자다 중간중간 깨서
다시 내려와서 재우다 잠들고
저는 한 곳에서 쭉 못 자고 침대 올라갔다내려갔다
밤잠을 쪽잠식으로 자서 늘 피곤해요.
하여튼 그래서 매트리스를 침대 옆으로 내리고 프레임에 라텍스매트만
깔아서 높이를 맞춰볼까? 라는 얘기를 지나가듯 했었고
저는 그렇게 하거나 작은 방에 침대를 옮겨서 작은방을 아예
자는 방으로 만들어볼까? 라는 식으로 두가지 방법을 제안하여
카톡을 보냈는데 답장이 저렇게 왔어요.
바꿔보자
이 말이 어떻게 해석되시나요?
서로 다르게 해석해서 어제 다툼이 있었거든요.
남편 말대로 제가 말귀를 못알아듣는건가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