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이 나올려 하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천사의실패202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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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년 동안   명절때  큰집  안가다가

지난  설날에  첨   갓엇는디..

 

바늘로  찔러도   ..피 한방울  안나올

아주  독종중의  독종.....둘째  큰 아빠  하고   마트  기어 갓는디

 

밑도 끝도 없어요...

 

걸어오면서

순차적으로   가야되......큰형  먼저   죽엇고

 

이젠  내가  가야되고...

순차적으로 가야...가정이  평온해....밑도 끝도 없이   툭  던저요..

 

뭐야.....이 분....죽을때  됫나   ?

바늘로 찔러도     피 한방울  안나오는   분이엿는디......   생각하고 말앗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