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년 동안 명절때 큰집 안가다가지난 설날에 첨 갓엇는디.. 바늘로 찔러도 ..피 한방울 안나올아주 독종중의 독종.....둘째 큰 아빠 하고 마트 기어 갓는디 밑도 끝도 없어요... 걸어오면서순차적으로 가야되......큰형 먼저 죽엇고 이젠 내가 가야되고...순차적으로 가야...가정이 평온해....밑도 끝도 없이 툭 던저요.. 뭐야.....이 분....죽을때 됫나 ?바늘로 찔러도 피 한방울 안나오는 분이엿는디...... 생각하고 말앗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눈물이 나올려 하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5~~6년 동안 명절때 큰집 안가다가
지난 설날에 첨 갓엇는디..
바늘로 찔러도 ..피 한방울 안나올
아주 독종중의 독종.....둘째 큰 아빠 하고 마트 기어 갓는디
밑도 끝도 없어요...
걸어오면서
순차적으로 가야되......큰형 먼저 죽엇고
이젠 내가 가야되고...
순차적으로 가야...가정이 평온해....밑도 끝도 없이 툭 던저요..
뭐야.....이 분....죽을때 됫나 ?
바늘로 찔러도 피 한방울 안나오는 분이엿는디...... 생각하고 말앗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