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수하진 11일이 지났고 실밥푼지4일밖에 안 지났는데 엄마가 교회를 가자고 해서 갔어요. 근데 목사님께 말씀듣는 게 1부고 친구들이랑 같이 이야기하고 성경읽는 게2부에요. 저는 당연히 말씀만 들고 집에 갈 생각으로 마스크만 하고 갔어요. 그런데 예배가 끝나니깐 엄마가 갑자기 2부를 가래요. 그래서 저는 안 간다고 했어요. 당연히 친구들 앞에서 눈 탱탱 부운 채로 가기 싫으니깐요. 모자도 안 썼는데,, 그래서 도망치듯이 계단을 걸어가고 있는데 엄마가 야! 땡땡땡은!!! 야!!!!!! 너 2부 참석해!!!!!!!!!!이렇게 소리를 지르는 거에요 다른 사람들 다 있는데 그래서 간다고 말하고 아빠랑 언니랑 집으로 왔어요. 그 후에 엄마랑 문자를 주고 받고 밥도 안 주고 말도 안 하네요. 물론 저도 말할 생각없고요. 대화가 안 통하니깐요.
(((제가 사정이 있어서 해외로 나가야하는데 부모님께서 비행기값을 내시기 어려운 거에요. 집 형평상 그래서 제가 3달 알바한다고 교회를 못 갔어요. 그래서 그 날 오랜만에 간 거였거든요. 오랜만에 갔는데도 졸면서 들으니깐 엄마는 더 화난거에요. )))
쌍수하고 교회 가라고 강요하는 엄마
(((제가 사정이 있어서 해외로 나가야하는데 부모님께서 비행기값을 내시기 어려운 거에요. 집 형평상 그래서 제가 3달 알바한다고 교회를 못 갔어요. 그래서 그 날 오랜만에 간 거였거든요. 오랜만에 갔는데도 졸면서 들으니깐 엄마는 더 화난거에요. )))